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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일전 사내에서 당한일입니다.

    2017-05-04 17:12:58


    안녕하세요 고생많으십니다.
    저희 부서 조장이 저를 모욕한 일에 대해서 처벌할수있는지 궁금하여 글을 씁니다.
    4월 22일 친구가 22일이 되기 몇일전 속상한 일때문에 저녘을 같이 먹고 카페에서 얘기를 하는도중 A와 친구B양이 다툼으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평소 A(부서 조장)가 나이도 반백살 이고 모친과 별로 나이차이가 안나서 친구B양 에게 " 근데 나는 잘해주고 싶다. 엄마랑 나이차도 몇 안나는데 보고있음 짠하다" 라고 하자 친구가 흥분해서는 " 그럴필요없다. 내가 진짜 이말 안하려고 했는데 니가 그말하니까 분통터져서 안되겠다"
    라며 시작된 말에 저는 수치심과 비참함에 눈물을 참을수 없었습니다.
    12월 24일 A씨와 가깝게 지내던 지인이 그만두면서 부터였습니다.
    A씨가 친구 B양에게 제욕을 하기시작했답니다.
    "쟤 안씻어서 냄새 난다. 니가 친하니까 가서 말해줘라"
    친구 B양은 " 그런거 아니다.그런소리 마라. 쟤 사생활이고 개인적인 일이라 내가 말을 못해주는데 그런이유 때문아니다. 모르면서 그런말 하는거아니다"
    라고 했고 A씨는 듣는둥 마는둥 여러차례 B양에게 냄새난다 씻으라고좀 해라 라고 했답니다. 알고보니 친구랑 A가 다툰것도 그날 A가 또 냄새나서 죽겠네 라는 발언을해서 친구가 열받았던겁니다. 여기에서 끝이면 제가 A에게 따지고 말았을텐데. 이 얘기를 자신의 지인인 타부서 최모씨와 이 모씨에게 말한겁니다. 식당에서 최모씨가 " 아 씨x 냄새야!!" 라고 한적도 있습니다. 더이상 이 인간같지도 않은 것에게 말도 섞기 싫어 담당 과장님께 얘기하고 개발부로 넘어와 일하고있었는데 A가 자꾸 와서 출퇴근을 묻는겁니다. 그래서 나는 말하기 싫으니까 말걸지 마라 라고 담당 반장님에게 얘기했는데 묵살되었고. 더이상 이 회사에는 있을수가 없어 현재는 퇴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도 잠도안오고 홧병나 미칠거같습니다.
    이사람 처벌 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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