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족간 금전거래 회수 가능 여부
2024-09-10 11:14:55-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 서울시 성북구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 1천만원
- 사건요약 : 25년 1월쯤 친오빠가 1천만원을 빌렸습니다. 수중에 현금 천만원이 없다하니 너무 급하다고 대출이라도 받아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당장 천만원을 해결하지 않으면 일이 생긴다고. 무슨일인지 어떻게 상환해낼건지 상세히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무슨일인지는 상세히 말을 안해주었습니다만 본인의 과실로 안좋은일에 휘말렸던 느낌만 받았습니다. 상환계획은 매달 이자를 줄테고 지금 알바 면접을 계속 보고있으니 면접 붙고 6개월 이후 본인 이름으로 대출을 받아서 저한테 갚겠다고 했습니다. 안빌려주고 싶었지만 친족이고 이를 안빌려줄 경우 큰일이라도 날 것 처럼 말해서 안빌려줄 수가 없었고, 은행 신용대출해서 빌려줬습니다. 3월까진 이자를 보내주더니 4월달부터 연락을 안받고, 전화번호를 바꿨습니다. 전화번호를 알아내게 되어서 연락해도 이제 가족과 저의 전화 모두 안받고 잠수타버렸습니다. 관련 내용은 카톡과 전화로 있어서 별도의 차용증없이 카톡내용과 이자 몇개월 보내준 기록만 있습니다.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돈이지만 대출까지 받아서 빌려달라하고 어떠한 상황설명없이 잠수타고 친동생한테 대신 갚으란 심보로 연락두절된게 너무 괘씸해서 정말 법률적 도움을 받아서라도 그 돈을 꼭 돌려받고 싶은데.. 제 자의적으로 빌려준돈이라 자포자기지만 그래도 혹시나해서 글을 남깁니다. (처음엔 무슨일이 생겨서 연락을 안하나 했지만 SNS 활동은 하고 있습니다)
- 차용증/계약서 유무 : 무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