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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자에서 캡쳐본 및 녹음파일 전달시 역고소 없도록 증거자료 피드백

    2025-05-12 18:34:44

    [제3자에서 캡쳐본 및 녹음파일 전달시 역고소 없도록 증거자료 피드백] 통화녹음과 캡쳐내용 피드백받기는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혹시 나동근님 아내분 되실까요?

    저는 올해 3월 나동근님과 알게 되었던 김민지라고 합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정말 죄송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남편분의 행동이 이해가 안되고, 나동근님이 실수를 저지르고 나서의 당당한 태도와 사람들에게 이간질하는 행동에 치가 떨려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1]
    우선 오픈카카오톡에 나동근님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채팅방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사람들과의 대화 주제는 주로 성적인 농담이였고, 성적인 얘기를 자주 하는편이였습니다.

    [2]
    나동근님과 저, 그리고 나동근님과 친한 형A와 3명이서 식사를 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평소 제가 알고 지내던 친한오빠A의 친한 형이였기에 저도 편하게 대하고 나동근님도 저를 동생으로 대해주었습니다.

    [3]
    그날 이후 나동근님에게 카톡이 와서 연애조언을 해주면서 카톡을 몇번 나누었고, 나동근님에게 전화도 와서 2시간 가량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연애조언이나 사람보는 법에 대해 조언을 해주다가 나동근님에게 저는 말로 조금만 구슬리면 바로 모텔로 끌려갈것 같다면서 저를 걱정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나 질문들을 하였고, 이런 얘기를 해도 되나 싶어서 당황을 하게 되면, 나동근님은 스킨쉽이나 연애관련해서 '다른 사람들 다 이런 성적인 대화를 하고 산다.', '그런 얘기하는거다 괜찮다', '그럴 나이됏다.' , '타락해라. 타락좀 시켜줄게.' 라면서 이런 얘기를 하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와이프가 출장을 가있는 기간이라. '오늘 아니면 시간이 없다.'면서 다급한 느낌을 풍겼고, 저는 이 또한 장난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통화가 끝나고 나서 나동근님이 저에게 카톡을 보냈고, 저는 통화에서의 분위기 대로 승부욕에 계속 장난을 하였습니다. 나동근님은 3월16일 자정 12시 넘은 시간(3월17일 오전 12시)에 진짜 제 집앞에 왔고, 다음날 출근때문에 오전 4시30분에 일어나야한다는 나동근님이 단순히 얼굴을 보거나 커피를 마시러 온것 같지는 않아보였습니다. 순간 저는 당황을 하여 나갈 수 없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나동근님은 집으로 돌아갔고, 저는 이 상황을 오해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집에 찾아온 행동에 대해서 불편한 감정이 들어서 저는 나동근님을 멀리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건 이후 단톡에서는 자숙하거나 눈치보는 행동없이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였고, "민지는 간단하던데?" , "민지 이제 쎄졌지" 라며 조롱하는 말을 하여서 분노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사람들과 함께 있는 모임자리에서 나동근님이 저를 불러내어 나동근님의 친구B와의 전화를 바꿔주었습니다. 나동근님의 친구B는 그 사건 당일 소개팅을 해주기로 해서 밤 12시가 넘는 새벽에 찾아오게 된건 자신의 친구 B였다며 해명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소개팅을 해주기로 한 분이 말도 없이 새벽에 찾아오는 것이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 나동근님을 이상한 표정으로 쳐다보며,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나동근님은 핑계를 만들어서 오해를 풀려고 했지만, 그 핑계의 내용이 납득이 가지 않는 내용이여서 저는 나동근님을 더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나동근님이 저에게 사과를 하거나, 그날 그건 오해였다면서 좋게 마무리를 지었다면 이렇게 까지 분노에 가득 차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동근님은 단톡방을 퇴장하였습니다. 친한오빠 A는 서로간의 오해였으니, 다 잊으라고 이야기해주었고, 나동근님이 단톡방을 퇴장해서 저도 '내가 오해를 했나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상황이 끝났다고 이해했습니다.

    [6]
    저는 사람들에게 나동근님의 행동에 대해 알리지도 않았고, 다른 곳에서는 만만해보이는 여자를 대상으로 접근하지도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자숙을 하거나 눈치라도 보며 반성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간이 흘렀습니다.

    [7]
    몇 달 후 사람들에게 저는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었고, 점점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이상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나동근님은 사건 이후 단톡방을 홧김에 나간것이 아니고,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저에 대해 험담을 하고 다녔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이상한 사람으로 봤다는 이유로 저에 대한 악감정으로 사람들에게 제가 하지도 않은 행동과 말을 만들어내면서 그럴 듯하게 비방을 하고 다닌 행동에 이유를 생각해보았지만, 이렇게까지 화가 나 있는 이유는 자신의 잘못을 알고 덮으려고 미리 훼방을 놓은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좋게 사건을 덮고 지나가려 했던 저에게 큰 충격을 받고 분노의 마음에 이렇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친한 오빠A의 아는 형이였기에 친한오빠A를 대하는 것처럼 믿고 편하게 대한 행동이 이런 일을 겪게 될 줄 몰랐습니다.

    [정리]
    1)실수후 잘못에 대한 반성과 창피함이 전혀 없고, 당당한 모습
    2)다음날 조롱하듯이 하는 말과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넘어가려는 모습,
    3)악감정으로 여러명의 사람들에게 접근해서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내서 이간질을 시킨 그의 인성
    4)좋게 풀고자 다가갔으나, 대화로 잘 풀려고 시도하지 않고, 화를 내며 톡방을 나가는 인정하지 않는 모습

    정리하자면 위 내용들이 뒷감당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잃을 게 없는 사람의 태도를 취하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나동근님에 대해 제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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