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 채권자 거주지는 울산. 문의 지역은(김해)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 1400만원
- 사건요약 :5년 전 동생이 보험회사에 스카웃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한 120명 정도 단체로 옮겨 갔다네요? 그러면서 회사에서 그 명목으로 800만원이라는 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때 아버지가 보증을 서 주었구요. (그만큼의 성과를 내라는 돈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집으로 유채동산 압류 및 채권추심명련신청서라는게 날아왔습니다. 이자가 붙어서 1400이라네요.
그런데 갑자기 그 돈을 낼 수가 없어요. 동생한테 왜 일이 이렇게 된거냐 물으니까.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부터 자르고 계약이 4달 전에 끝났는데 바로 이렇게 채권 추심을 진행했더라고요. 그 회사의 팀이 새로 꾸려지면서 일을 제대로 안하는 사람은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해서 잘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동생은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삽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한달에 한 건씩이라도 보험영업을 했데요. (동생은 개인 회생중입니다.) 당장 돈이 필요하니 생계를 유지하면서 보험을 넣었지만, 그곳에서는 이렇게 한달에 하나씩 하는 얘들은 일을 안하고 봐줄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자른거죠. 그런뒤 1400이라는 돈을 동생이 갚지 못하니 집으로 채권추심명련신청서가 날아 왔습니다. 이걸 당장 내일 까지 못갚으면 바로 압류하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나요? 동생이 일을 안 한 건 아니다, 힘든 상황 등을 혹시 제출하면 분할 납부나 어떤 방법은 있는 걸까요? 안갚으려고 한 것도 아니고 생계가 어려워 다른 일을 하면서도 남는 시간엔 어떻게든 유지를 하려고 했다는 것을 증명하면, 뭔가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차용증/계약서 유무 :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