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자 거주지 : 서울 관악구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 4000만원 이상
- 사건요약 : 가정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금전적으로 돈을 빌려주기시작. 집을 나오게되면서 보증금이나 생활비. 이후에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변호사비용. 아빠가 아프다며 병원비 목적으로 수년동안 돈을 빌려감.
아프신 아빠가 뇌사상태고 아빠 보험금으로 채무 변제할수있다며 금전적으로 문제 없을것이라고 재차확인해줌
이전에는 엄마가 사망하시기전 가지고있던 적금이 있는게 이걸 본인 계좌로옮기며 바로 변제가 가능하다 함.
그러면서 계속해서 돈을 빌려가며 총 4천이라는 큰돈이 쌓임.
최근 잠수잠적. 몇일 전 연락이 옴.
연락이 안되는동안 같이 살고있던 채무자의 남자친구에게라도 연락했엇는데 남자친구와 채무자는 몇년전 혼인한 상태라고하고 이 남자친구도 채무자에게 거짓말을 당해 수억을 뜯긴 상태.
아빠가 아프다는 말은 모두거짓이며 멀쩡히 지내고있는 아빠까지 대면했었다고함.
이 모든 거짓내용을 알고난뒤 최근 몇일전 채무자에게 연락이 옴.
모든걸 속여서 미안하다며 채무는 꼭 변제하겠다며 연락을 옴.
믿기 어려우니 공증하자는 말을 거부.
본인 아빠와 상의 해야한다기에 신분증 요구하니 거부.
신분증 사진을 주긴 어렵고 본인 신분증 사진과 본인아빠휴대폰번호와 주민번호를 주겠다며 정보를 받음.
의심스러운 마음에 받은 아빠 주민번호 조회해봤으나 아에 없는 거짓정보를 줌.
이후로 우선 경찰서에 신고를 생각하고 아무 연락 안받는중.
여기서 연락을 끝맺음 하고 경찰서를 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거짓정보인거 알았으니소송하겠다는 연락을 남기고 거짓정보임을 밝히고 소송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증거가 다 날아간 상태이고 최근 문자연락과 송금내역만 있는 상태입니다.
- 차용증/계약서 유무 : 차용증 무. 전체금액 이체내역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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