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세한 엄마의 채무건으로
2025-08-08 09:36:51-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 동두천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2억에서 3억사이
- 사건요약 : 동정으로 시작하여 욕심과 불법적인일로 발전돼고 사기당한사례
- 차용증/계약서 유무 : 2.3번의 공증있음(2번은 확실).종이각서는 있음
사기 사건 경위 및 피해 사실 요약
본 문서는 박인애 씨의 소개로 시작된 금전 대여 과정에서 발생한 사기 피해 사실을 명확히 하고, 이에 대한 엄중한 법적 처벌을 촉구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사건 경위 및 주요 인물
-
피해자: 박성호, 김인혜 씨의 기망 행위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입은 가족
-
가해자: 박성호, 김인혜
-
최초 소개인: 박인애
-
총 피해액: 2억 7,000만 원 이상
사건 상세
-
금전 대여 시작: 박인애 씨의 소개로 박성호 씨에게 200만 원을 빌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박성호에게 7,000만 원 이상의 금액을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 금액을 갚아주겠다는 김인혜에게 2억 원이 넘는 돈이 건네지면서 총 피해액은 2억 7,000만 원 이상으로 불어났습니다.
-
사기 행각의 구체화:
-
박성호 씨는 자신을 교회 장로이며 대형 분양 사무소를 운영하는 사회적 신뢰가 높은 인물로 가장했습니다.
-
김인혜 씨는 피해액을 일괄 변제해 주겠다고 약속하며, **60억 원이 찍힌 통장 사본(성명, 날짜 미확인)**을 보여주어 피해자를 안심시켰습니다.
-
두 사람은 피해자에게 변제를 약속하며 집과 가게를 담보로 잡았으나, 1년이 넘도록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
-
피해자의 기망: 피해자의 어머니(81세)께서는 박성호와 김인혜의 말만 믿고 이들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현재 피해자의 어머니는 눈 수술, 허리 및 무릎 수술 등으로 인해 보행 및 시청각에 장애를 겪고 있어, 이러한 신체적 취약점을 가해자들이 악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피해 및 정신적 고통: 가해자들은 "매주 월, 화, 금요일에 갚겠다"는 말로 1년 이상의 시간을 끌며 피해 가족 전체에게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안겨주었습니다.
엄벌 촉구
본 사건은 단순한 채무 불이행을 넘어, 사회적 신분을 가장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노령의 피해자를 기망하여 재산상의 이득을 취하려 한 명백한 사기 행각입니다. 특히, 피해자의 어머니가 고령이며 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다는 점을 악용한 것은 그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가해자 박성호, 김인혜에 대해 법이 허용하는 가장 엄중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