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게 돈을 못 받고 있어요
2025-11-08 10:22:385년전 숙박시설 2개(b,c)를 샀습니다.
그 당시 이혼 준비 중이여서 명의는 언니명의로 하고 투자는 반반씩 하기로 했죠.
B를 먼저 계약하고 나중에 c를 계약했는데요.
B계약금 3000만원은 현금으로 언니에게 전해 줬습니다. 나머지 잔금은 b동 담보로 대출을 받아 매매를 했고 b동에서 나오는 수익이로 대출이자를 갚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2년뒤 ,c동을 계약할때는 내가 8400만원, 언니가 12000만원정도 대출을 내고 구입했습니다.
언니가 대출을 더 많이 낸거에 대한 이자는 본인이 갚겠다고 하더군요.
C동 대출은 각자 낸 대출 이자는 각자 갚고
b동 담보대출은 b동과c동 수익금으로 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제게 아무말 없이 c동 대출 이자도 본인이 안내고 수익금에서 처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c동 구입 당시 언니가 나보다 더 많이 받은 대출금의 차액을 제가 입금을 해주고 일을 마무리하면서 그냥 명의 변경을 해서 하나하나씩 갖기로 했습니다.
명의변경 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이랬다 저랬다 번복이 되었다가 최종 마지막으로 언니는 c동 제가 ,b동을 가져 오기로 했습니다
5년 동안 제가 언니한테 준 돈이 b동 가격(1억7천)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명의 변경만 해서 제가 b동을 가지고 언니는 c동을 갖기로 했는데.
B동 담보대출 7700만원정도가 남아있어 제가 7700을 먼저 갚으면 b동 명의 변경 후 언니가 본인 명의 집으로 대출을 내서 저에게 7700만원을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7700만원으로 대출 상환한 후 b동 명의를 제 명의로 옮기고 나서 언니는 대출이 안나온다는 핑계로 7700만원을 못 주겠다고 그냥 c동을 18000만원에 가져가라고 합니다.
저는 더 이상 대출 내고 싶지 않아 그냥 7700만원을 달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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