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에게 빌린돈을 못받고 있어요
2026-04-21 12:46:32-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 서울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 3천만원 이상
- 사건요약 : 1년반전 사귀던당시 생활고에 시달리던 전남친이 돈을 빌려달라하여
빚을 내어가며 빌려달라 부탁하여 빚을 내면서까지 3천만원이 넘는 돈을 빌려준 내역이 있습니다. 만나면서 전남친으로 인하여 보이스피싱을 당하여 재판을 받아 현재 집행유예기간중에도 있으며 그로인하여 다니던 직장도 잃게 되었고 보이스피싱을 당하였을때 제 통장을 이용하여 대포통장으로 쓰였고 그사실을 중간에 알게되어 수거책에게 넘기지 않고 그돈은 중간에서 가로챈혐의로 합의금 또한 제가 95% 전남친 5%만 내고 합의를 봤었고 돈은 제가 아닌 전남자친구가 썼지만 전남친의 부모님의 알아서해라라는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하여 저희 부모님이 합의를 보고 다녔었고 그로 인해서 그나마 다행인지 집행유예로 끝났습니다. 그 사건이 있고난 이후로
부모님 얼굴을 볼 면목이 없던 저는 타지로 이사를 가고 타지 아는 언니 도움으로 인해 돈을 빌려 집을 구할 수 있었고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 전남친에게 같이 살자 열심히 살아서 돈많이모아서 부모님께 빚진돈 다 갚아드리자는 제안을 받았고 그안에 빌렸던 돈을 받지 못한것도 있기 때문에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제 착각으로 인하여 4개월정도 같이 생활을 하였으나 일은 전혀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또 제 명의로 대출을 알아보라고 알려주며 시키기까지했고 아는언니한테까지 저를 믿고 돈까지 빌려갔습니다. 그것 또한 보이스피싱으로 인하여 현재 경찰서에서 사건 조사중에 있습니다. 이로인해 저는 본가로 들어와 평소에 공항장애 수면장애로 치료를 받았던 정신치료 우울증이심해져 자살시도까지 하고 매일매일 사는게 사는거같지 않은 삶을 살고있습니다. 전남친 부모님은 저에게 돈을 다갚았다고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이러한경우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 차용증/계약서 유무 : 이체내역과 카톡 내용캡쳐본 소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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