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잠도안오고 분합니다
2025-06-26 07:47:30임차인 입니다
이사를 가고싶은데
이천만원 보증금 구 집주인이 현집주인 안주고
집팔고 도주?
현집주인 모르고게약햇다고해서 돈달라고하니
구 집주인이 돈을 준다는데 깜깜 무소식
현주집은 받으면 100만원 보수비용 내고 가라고 합니다
중요한건 구 집주인이 현집주인한태 돈을줘야
제가 받을 수있는건데 빨리 받고싶운데
방도가없나요?
기다린지 오년이 넘었습니다
현집주인은 돈받아야ㅜ준다고 하고
저는 마냥 마냥 기다려야되나요? 이사를 빨리가고
싶은대 너무 힘듭니다
전화해봤자
뭐 답도안나오고 성질만내는데
내돈인대 못받고
아러고ㅠ살아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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