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성추행범이 되었어요.
2025-01-04 22:47:01남편이 퇴근길에 지하철타고 오던 중 급 출발을 하여 옆에 사람이 휘청하길래 살짝 피하면서 문쪽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옆에 여성분이 대뜸 남편의 손을 두차례 때리더니 멱살잡으면서 자기 엉덩이를 만졌냐고 바로 112에 신고당했고 당일에 진술서까지 쓰고 온 상태입니다. 남편은 닿은 느낌도 없고 만지는 느낌도 없었는데 신고당해 억울해 잠도 잘 못자고 있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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