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떨리지만 용기내어 봅니다.
2025-06-10 19:52:12-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작은 동네라 용기가 안납니다.
- 사고일시 : 2023. 5.~ 2025. 5.
- 사건의 경위 : 딸아이가 용기내어 얘기 해줌.
- 손해의 내용 : 육체적, 정신적 고충
- 증거유무 : 각서 받음
- 진행사항 : 거두절미하고 저의 트라우마가 딸에게 피해가 갈까 무섭습니다.
아이는 조용히 끝내고 싶다고 하지만 겪어본 저는 아니기에 상담합니다.
1. 고등학교 진학을 학원 근처로 유도
2. 도시권 진학에 갈팡질팡 할 때 부부가 작은 동네에서 유명선수 해주겠다며 설득하고, 특별하게 대해 줌
3. 또 체대 나와서 직업이 없으면 학원을 물려준다고 현혹 시킴
4. 안만나주면 학교 선배 뒷담얘기 및 친구들에게 관계 폭로
5. 자살한다며 영상통화 시도한다며 저에게 연락옴
성관계는 23년 5월부터 25년 5월까지 였고 집착과 협박이 있어 4월 와이프에게 얘기 후 이혼 소송 중 이며 혼자 고생하다 5월 11일 저에게 얘기했습니다.
믿고 있던 부부에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였습니다. 기한을 주고 오천만원의 합의금과 지역을 떠난다는 각서를 받았습니다. 헌데 변호사를 선임하고 합의를 보자며 연락이 왔는데 통화를 하면 화가나서 미쳐버릴거 같아 상담을 구합니다. 제가 우리 아이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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