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일가족 보복폭행사건
2025-06-15 05:03:574월1일
22시경 시골집에
있는데
일산에 있는
경호업체(라이프코리아)허상욱/허승환
교사로 밑에 직원놈 김하민외2명이
시골집에 쳐들어와서
날 납치 할려다가 미수로 끝나고
저희 시골 집에서 어머니랑 동생을
야구빠따로 폭행한 사건
어머니 전신 심한타박상
왼쪽 손가락골절
동생 후두부 찢어지고
왼쪽 쇄골 골절
왼쪽 팔꿈치 골절
왼쪽 갈비뼈2개골절
전신 심한 타박상
주위 증인들도 있고
허상욱/허승환 밑에 있는 김하민주임이란놈
현 시간 경찰서유치장에 들어가있고
2명은 도주중이며
허상욱/허승환쪽으로
이동중이라함
2일전에전원 검거했답니다
성범죄전과있고
범죄기록 많으며
법인도없는새끼가
자칭 경호대표라고 그러고
경호도못하는애가 허세랑 망상에 빠져서
미친짓거리 많이하고다닙니다
70넘은 노모를 빠따로 무자비하게 때린 사건입니다
변호사분들의 도움을 받고싶습니다ㅜㅜ
돈없고
빽없으면
이렇게 당해도 되는가 싶네요ㅜㅜ
제발
저희 가족좀
도와주십시요
ㅜㅜ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저는 위 사건의 피해자 정용학입니다
2025년 4월 1일 발생한 이 사건으로 인해
저와 제 가족의 일상생활이 무너졌고. 극심
한 정신적 고통과
사회적 불이익을 감내하고 있습니다. 피고
인 김하민 외 2명은 조직적으로 사전에 폭
력을 모의하고저
를 공개 적인 장소에서 집단적으로 모욕하
고 폭행한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단지 제가
SNS에 임금 미지
급 사실을 올렸다는 이유만으로 저에제 조
직적 보복을 가한 이들의 행위는 절대로 용
서될 수 없습니다
저는 그 날 이후 정신적 충격과 불안. 수치
심으로 인해 대인기피와 불면. 우율증 증서
에 시달리고 있으
며, 가족들 또한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사건 이후 평범한 일상생활조차
이어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가해자들은 피해자인 저에게
아무런 사과나 반성 없이 사건을 왜곡하고
자신들의 범행을
정당화하려 하고 있으며 특히 3인의 가해자
중 박성진은 피해자인 저를 구타할때 함께
구타 하였으며
구타에 못이져 집으로 도망처온 저를 따라
와 말리는 어머니의 손가락을 꺽어 골절상
을 입혔으면서도
가해자 박성진은 본 사건의 주범 김하민의
협박에 무서워서 사건의 발생지까지 운전
만 해주었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다름이 나 우발적 충돌이
아닙니다. 피고인들은 조직적으로 계획하
고고의적으로
폭력을 행사하였으며, 사회적으로도 매우
해악적인 범행입니다. 정의롭고 안전한 사
회를 지키기 위해
서라도 이들의 행위는 반드시 강력하게 처
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피해자로서 피고인들에 대한 엄
중한 법적 처벌을 요청드리며. 재판부께서
피해자의 입장과
고통을 깊이 헤아려 주시어 사회 정의가 실
현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단호한 판결을 내
려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저희가족이 4월1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병
원에 있으며 어머니는 칠순이시고
저또한 장애6급에 일도못하고있고
동생은 정신분열증 에다가 오늘2025년6월
13일 불안감증세악화로 정신병동에 입원
해있습니다~
저희가족이 기초수급자인데
의료보험으로 하고나서 가해자들한테 공소
권을청구해도되는데 상해라는 이유만으로
본인부담금으로 3명입원해있는병원비가 2
천500정도나왔는데 저희가족 죽어도 돈 나
올때는 없고 진짜하루하루 고통속에 살아
가고있습니다~
SBS그것이 알고싶다에
저희 사건 방송으로나왔었는데도
방송만 나가고 아무런 도움도 되질않고 있
습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해로 입원해서
병원비가4월1일부터
6월13일 오늘까지
2천500정도나왔습니다
저희가족이 기초수급이며
어머니는70이시며
저는 장애6급이고 동생은 장애3급(정신분열증)이 있습니다
때려죽여도 지금까지 나온병원비는 값을 능력도 않되고 퇴원을 하고싶어도 퇴원도 못하고있습니다
제발 후원받을수있는 기관이나
의로수급으로 해줄수있는곳이나
후원좀 제발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ZjniFaVSDVI?si=vUWkNxtu2UtQjdHb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2532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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