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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해서 연락드립니다,,

    2025-09-02 08:27:59

    - 문의지역 또는 손해발생지 : 부평구
    - 사고일시 : 일주일간
    - 사건의 경위 : 

    제 친구가 평소 돌보던 길고양이를 길에서 다친 상태로 발견하여 직접 구조하고, 인근 동물병원에 치료를 맡겼습니다.
     
    발견 당시 보호자나 소유자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구조 및 치료 과정에서 병원에 남긴 이름과 연락처는 제 친구의 정보입니다.
     
    치료비 또한 친구와 제가 부담하기로 하였습니다.
     
    친구는 구조자로서 해당 고양이를 입양하여 가족으로 맞이하겠다는 확고한 의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치료 과정 중 제3자(캣맘으로 알려진 분)가 개입하여, 자신이 보호자라고 주장하며 입양 절차에 관여하려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심지어 해당 인물이 입양글에 친구 대신 본인의 이름을 기재하거나, 병원 차트에 본인 정보를 기입했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 손해의 내용 : 구조자인 친구가 고양이를 안정적으로 데려오지 못하고 있으며, 구청에서 연계한 지정 동물병원에 고양이가 현재 보호 중이며, 입양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 증거유무 : 최초발견자, 구조자 관련 증거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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