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 분쟁
2025-12-08 20:44:03- 문의지역 또는 손해발생지 : 대구
- 사고일시 : 25.11.11 ~ 현재
- 사건의 경위 :
1. 11/11 차대차 사고가 남.
2. 보험사 측에서 사고 지점과 가까이 있는 1급 정비소 추천해줌.
3. 견인차 부르고 정비소로 이동하여 차 입고 시킴.
4. 수리 후 11/14 차량 받음.
5. 차량 인수 후 차량을 둘러보자 사고와 전혀 관련없는 조수석 문짝과 본넷에서 기스 발견함.
6. 공업사에 바로 연락을 취한 후 다음날 직접 차량으로 방문함.
7. 조수석 문짝, 본넷 도색 약속 받음.
8. 12/2 차량 다시 입고 시킴.
9. 12/5 차량 받음
10. 오후 4:30 회사로 차량 받고, 오후 6:00 퇴근 후 차량을 둘러봄.
11. 조수석 문짝, 본넷과 다른 운전석 범퍼에서 많은 양의 먼지가 묻어있음을 확인함.
12. 동영상을 촬영하며 한 손으로 먼지를 닦아내자 많은 양의 기스들이 생겨있음을 확인함.
13. 6시에 공업사 영업종료라 다음날 아침 연락했더니 공장장이 출근을 하지 않음.
14. 12/8 공장장이랑 연락이 닿았으나 자신의 공업사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함.
15. 12/5 차량 받은 후 4:30~6:00까지 주차장 cctv를 돌려보았으나 운전석 옆자리에 주차한 차량은 한 대도 없었음.
16. 현재 공업사에서는 모르쇠 중임.
- 증거유무 :
1. 차량 사고 시 찍어두었던 사진으로 기스가 없었던 조수석 문짝과 본넷 증거로 공업사 잘못 인정하였고, 도색 받았음. (아직 사고 당시, 차량 출고 후 당시 사진 있음)
2. 12/2 차량 입고 시키기 전 공업사 직원 앞에서 차량 사진을 찍어둠.
3. 12/5 차량 받고, 없었던 기스 영상과 사진 찍어둠.
4. 차량 받은 후 주차장 cctv에 운전석 옆으로 주차한 차량이 없었음 확인함.
계속 공업사에서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이야기할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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