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 폭행
2025-08-04 12:04:21-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구도로 술집 앞
- 사고일시 : 8월1일에서 2일 넘어가는 새벽 1시30분경
- 사건의 경위 : 술을 먹고 집에 가려고 대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두 남자랑 시비가 걸려서 군인이고 휴가에 나온 상태라 무시하고 가려고 했으나 옆에 있는 동생한테 싸우러 가자고 동생을 데리고 가서 동생을 말리러 같이 따라 갔는데 상대방 두 명이 싸우자고 한명은 못 움직이게 멱살을 잡고 옷을 다 찢고 턱을 주먹으로 때리고 다른 한명은 숨을 못 쉬게 헤드락을 걸었다 이 일을 듣고 나를 도와주려고 온 형이 있었는데 거기서 시비가 걸려 상대방이 싸우자고 했다 상대방이 도와주려고 온 형한테 시비를 걸고 넘어트려서 3대2로 싸우게 됐다 서로 머리를 잡고 싸우다가 내가 상대방 얼굴 한대를 때리고 형도 상대방 얼굴 한 대를 때리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져 상황이 끝나고 경찰이 왔다 경찰이 온 후 서로 신고를 안하기로 해서 경찰이 훈방 조치를 시켰다 그 다음날 갑자기 어깨 인대가 끊어지고 이빨이 흔들려 신고를 한다고 했다
- 손해의 내용 : 갈비뼈 손가락 무릎은 긴장성 인대라고 하였고 갈비뼈는 시간이 좀 지나서 나올수 있다고 해서 상해 진단서를 끊어 놓은 상황이다
- 증거유무 : 녹음.cctv 주변 사람
- 진행사항 : 서로 신고 하기로 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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