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이득금
2026-05-12 17:44:49근무 기간: 7년 (1년 단위 프리랜서 재계약 반복, 작년 3월 퇴사)
특이사항으로는 수업량에 따른 추가 강사료는 예외적인 경우에만 발생했으며, 추가금이 없는 달이 훨씬 많았습니다. 저는 실적 중심의 프리랜서가 아닌 고정 월급제 근로자에 가까운 형태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주말에 행사가 있으면 참여후 알바비 명목으로 회사에서 입금 받았습니다
노동청 단계: 퇴사 후 퇴직금을 청구했으나, 근로자성이 인정되지 않아 '지급 사유 없음'으로 종결됐습니다.
그리고 26년 5월 7일 민사 소송 발생: 회사가 노동청 결과를 근거로 2,400만 원의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제기함. 과거 지급한 급여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으로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거점
변호사님 자문 요청 고정급 위주의 급여 체계가 민사 재판에서 근로자성을 인정받고 부당이득금 청구를 기각시키는 결정적 증거가 될 수 있는지?
노동청의 '근로자성 부인' 결정을 법원에서 뒤집을 수 있는 전략과 승소 가능성은?
30일 이내 답변서 제출 및 소송 대리 시 발생하는 비용과 절차는?
그리고 왜 이제 다끝났는데 이제 와서 소송을 거는건지 손해를 입힌게 없는거 같은데,,, 뭐가 부당이득금인지 궁금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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