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랑 퇴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2024-09-09 22:55:17레스토랑에서 일년 넘게 근무 했습니다..
직급은 매니저 였고 가게 매출도 많이 올려 줬습니다 .
이사를 가게 되어 집문제 때매 근만 둬야한다고 하니
사장님이 방을 얻어줄테니 더 근무했슴 좋겠다고 해서 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 사장님이 집주인이랑 직접 계약하셨고 달새는 제가 냈습니다..
일년을 계약기간이 끝나 보증금을 퇴직금으로 차감 해서 저의 이름으로 계약하고싶다고하니 처음에 그러자 하셨고 나중에는 일년이 안되어서 퇴직금 지급을 못하신다고하셔 말다툼 끝에 그냥 제가 그만 둔다하였고
다시 붙잡으셔서 사람 구할때까지 하고 인수인계까지해서 한달하고 15일 더해주고 사직서를 썼는데 일끝나고 남았더니 사장님이 집주인하고 계약한 보증금을
못간다하고 집에를 안보내주는상황에 확인서 를 작성하게 되었는데 그내용이 다음날 한시까지 보증금 400 을 안주면 퇴직금 월급을 받지 않는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 400을 줘야하는데 급한대로 다음날 300을 마련해 갔지만 받아주지않았고
전 퇴직금과 월급을 받기 위해 노동청에 진정을넣었는데 결과가 공소권 없음으로 나왔습니다.
너무 억울한건 전 그사장님 한테 돈을 빌린적도 없고 그사장님이 직접 계약해 방을 얻어준건데 월급 퇴직금 거기에 보증금도 그 사장님이 다가져갔습니다
열심히 일해주고 하푼도 못받고 너무 어울합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슬까요 노동청에 몇번을 전화했지만 결과발표만 게속 미루다 진행 상화도 알려주지않고 사실 여부도 확인안하고 결과만 이렇게 알려주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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