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의심되는 오토바이가 일행을 박았습니다.
2025-07-26 00:38:23- 사고일시 : 2025.07.25
- 사고의 경위 : 저포함3명이서 길바깥쪽으로 걸어가고있는데 앞에서 오토바이가 빠른속도로 달려와 뒤따라오던 일행을 치고 쓰러졌습니다.
- 피해의 정도 : 일행 오른쪽 팔부터 다리 통증느낌 .다리부러짐
- 상해진단서 유무 :
- 10대 중과실 유무 : 음주운전의심 (누가봐도만취상태 였습니다.
- 보험유무 : - 오토바이 번호판 없음.
피해자와의 합의 유무 :
가해자는 머리에서 피가흐르고 정신이없는상태라(만취상태의심) 음주측정도 안한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자리에 있던 경찰관님께 음주 의심된다고 측정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일단 병원으로 보내서 거기서 경찰분들이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가 섬 지역이라 헬기타고 나가야합니다. 사고나고 20분?30분 동안 헬기 기다리는 시간동안 음주 측정 했으면 되지않았나 싶어서 여쭈어봅니다.
만약 지금까지 음주측정이 안되고있는 상태라면 제2의 김호중 사태일꺼같아 질문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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