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 명예회손
2026-04-05 23:57:47글을 쓰기에 앞서 현재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의 현상황이 답답하여 글로 적어봅니다..
학원 수강생 등록을 받는 영업직으로 근무 하는 여자친구는 4년차 팀장직을 맡고 있지만
위촉직 프리렌서 입니다!
문제의 발단은 3월 말일 학원 결산날 이였습니다! 결산마감을 앞두고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원 원장님 부원장님은 손익분기점 넘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하여 각 팀부장들은 어떻해서든 손익분기점을 넘기기위해 싱담하며 고군분투 하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싱담실로 상담 하러 나간사이
원장, 부원장님은 답답해서 못있겠다고 빕먹으면서 한잔 하겠다고 학원에서 나갔다고 합니다
상담을 마치고 돌아온 여자친구는 원장님 어디가셨냐고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술드시러 니가셨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났습니다 팀부장과 직원들은 어떻해서든 결산 마감을 잘하려고 노력중인데 또한 여자친구 부하직원이 다음달에 정상적으로 등록을 받으면 매출 800만원 짜리 수강생이 있었는데 지점을 위해 500만원으로 금액 하향 조정을해서 이번달에 수강 등록을 하려고 준비 하고 있었는데 원장 부원장의 태도에 화가났다고 합니다 하여 원장님께 개인 카톡으로 어디가셨냐고 여쭈니 답은 없고 부장님에게 원장님이 지금 사무실에 몇명 있냐고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그후 한참뒤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양손가득 간식을 사들고
다시 학원으로 오셨다고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발생 하는데
여자친구는 직속부하 직원이 자기 매출 300만원을 포기하면서 까지 500만원으로 등록을 빋은거에 안타까워 원장님께 위와같이 구두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퉁명스럽게요 그러곤
다음날은 개인사정으로 여자친구는 휴무하고 4월2일 정상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 하자마자 부원장님이 화가난 말투로 팀장님 면담하게 상담실로 오라고 해서 갔더니
원장님이 팔짱을낀 상태로 의자에 앉아서 한숨을 쉬고 있었다고 합니다
팀장님이 뭘 잘못했는지 아냐고 부터 시작해서
약 3시간 가량을 앉혀두고 결산날 했던 발언에 대해 죄송하다고 하기 전까지 내보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이에 대해 반 강제적으로 사람을 가둬두고 괴롭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퇴근후 원장님께 장문의 문자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그렇게 한것이며 왜 잘못도 안한사람한테 죄송하다고 하라고 강요를 하냐 원장님 이일을 그냥 못넘어 가겠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부에 신고할거다 그렇지만 원장님도 사과 하시면 저도 아무일 없던걸로 하겠다 문자를 보냈는데
(다음날은 제 웨딩촬영 전날이였습니다
상담실에서 면담한날 면담 끝나고 원장님께 결혼 준비에 대해서도 이야기 드렸더니 왜 이제 얘기 하냐고 웨딩촬영 전날인데 쉬라고 하셔서 쉬는날이기도 했습니다)
문자에 답장은 다음주에 만나서 이야기 하자 였습니다
다음날이 되어 다른 팀장들 직원들에게서 연락이 오는데 여자친구가 부원장님에게 자필반성문을 써서 11시까지 달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여자친구가 다른 팀장을 욕하고 다녔다고 거짓말을하고 자꾸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면서 직원들을 이간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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