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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부당함 괴롭힘 신고가능여부

    2026-07-15 10:56:57


    작년부터 중국출장보낼때 회사내규라하며 국내출장수당으로도 과하다며 해외출장비미지급을 하였고 그부분은 회사사정이다 생각하여 넘어갔으나 중국출장완료후 분명 상여금을 지급할수있게 자기가 해보겠다 약속드린다라고 말함 하지만 정작 다녀온뒤에 자기는 확실히 준다는게아니라 대표님께 건의해본다였다라며 회피 또 회사내부에 취업규칙인내가없어 연차나 병가를 떠나서도 사소한규칙에대해 다 개인적으로 궁금한걸 물어봐야함 또 몸이아파 연차를 사용하는거에있어 눈치를 엄청주어 실제로 병원에서 상급병원으로 진단서를 써주며 가보라고 하였지만 회사가 너무바쁘고 하다보니 당장은 안된다하며 병원도 못가게함 또 계속 이야기를하여 결국엔 예약하고 말해달라하여 빨간날전후로 예약을 했더니 의도가 너무 남들눈엔 쉴려고 하는거같다며 거절 결국 대학병원진료를 현재까지 못받음 하지만 이부분에대해서는 자기가 언제든지 다시이야기하라고했다며 전에 눈치준거를 생각을 못함 또 업무이동을 자기마음대로 결정하여 처음엔 회사에서 업무수행이 충족하지않아 다른부서로 가라하였고 내가 충족하지못한능력이구나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다른사람들에게도 이런식으로 자기가 원하는 곳에 사람들을 보내버림 또한 업무이동후에도 자기가 같이 있지않다는이유로 업무의 과부하 예를들면 옆사원은 40개정도 하면 내가 2-3배한다 내가 직급이있으니 이해를하지만 매일 이유없는 연장과 야근에 원래좋지않았던 몸이 안좋아진다 병원가는것도 눈치보인다며 퇴사의사를 표시하였으나 원치않는 면담만 진행하였고 내가 퇴사하지않겠다 생각을 바꾸겠다할때까지 나의 소중한 점심시간을 초과하여 사무실로 안보내줌 그래서 잘해보겠다함 그리고 업무환경이 너무 좋지않아 평소 같이일하던분들과 너무힘들다 그만두고싶다라며 많이 불합리한점을이야기했으나 단순투정으로 치부하고 거기에 같이일하던분이 퇴직하고자하였을때 면담을 진행하였느데 주변에서 퇴사하고싶다한다고 분위기에 휩쓸리지말라며 마치 나때문에 영향을 받았다는 듯 이야길ㄹ 꺼냄 또 이분도 더다녀보겠다는말을 할때까지 금욜퇴근후 불러내어 집을 안보냈다고함 또한 병원을 가고싶어 2-3일전에 말을했음에도 불구하고 업무대기해야한다며 병원을 업무시간중에 다녀오라며 연반차를 허용안해주다가 병원이회사랑지역이다르다는말에 반차로 겨우 허용해줌 하지만 정작 대기하던업무는 다른부서에서 못끝내어 하지못함 그렇게 힘들게다니던중 몸은 점점아파오고 무기력해지는데 이제는 내가 우울함때매 스스로를 해치겟다싶어 퇴직의사를 표명했으나 전과같이 생각을 바꾸겠다고할때까지 면담을 끝내주지않음 또 주변사람들만봐도 맨날 상여와 수당으로 챙겨준다며 그당시에만 회유하고 정작 줄때가되면 말을바꾸기에 계약서에 명확히 표시해달라고 요구 후에 연락이없어 그냥 퇴사처리로알겠다하니 연락을 안받았다며 화를냄 회사메신저로 연락도 잘하던사람이 그땐 연락을 아예 안했음 그래서 카톡을하니 내가 연락을 받지않아 계약서진행을 어떻게하냐며 화를내어 전화를 해라했더니 또 말을 바꾸어 자기는 소중한시간을내고 자기도 할일많은 사람인데 대리님께 매달릴수만 없음에도불구하고 계약서를 작성했으니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자기가 거기 관리자가 대리님이
    퇴사하고 싶어하는걸 티내고다녀 팀내분위기를 해친다했다 이러길래 그러니까 관두겠다 이러니 이말은 애초에 관리자가 한적없는 말이었고 자기가 이야기한거라함 내뒤에서 나를 팀에 사기떨어트리는 사람으로 말하고다님 또 같은직장에서 여동생이 그만둘때도 천식때매 호흡곤란이왔는데도 그게그렇게 아픈거냐며 한달더다니라고함 나에게도 내가아픈 김장판막역류증상과 면역질환 양성으로 류마티스관절염과 갑상선질환의심소견을 말했을때도 그게 그렇게 아픈거고 병원을 가야하는일이라며 자기는 겪어본적없어서 모르겠다라고 내가 느끼기에 별일아닌데 병원간다고 망신주는거같았음 또 여기업무가 너무 과부하에 합당하지못한 연장야근을 요구할때 이야기를하면 자기는 그곳에있지않아 이야기하면월권이라함 또 나의퇴사처리를 진행하지않아 직접 이곳 부서팀장님께 전달 후 소식을들은 과장이 나에게 전화하여 자기는 생각을 당연히바꿀줄알고 진행을 안했는데 왜그런생각을하냐며 물어보길래 앞의 내용을 다말함 그랬더니 그때부터 퇴사자들이 말로만했던 소리지르는 과장님을 겪음 뒤에서 이야기한것도 했다했다가 안했다고 왔다갔다 하고 혼자흥분해서 사람미치게하지말라며 왜몰고가냐며 대리님이 사람미치게하는거아냐 이럼 내가 너무 당황해서 왜소리지르고 화내시냐 이러니 대리님이 사람미치게한다고 난리침 그래서 내가 차분하게 다 하나하나 말했더니 수그러지면서 더다녀달라하다가 내가 건강도그렇고 바뀌지않는다니까 아그럼 퇴사처리할게요 이렇게 태도가 바뀌더니 자기가 마음바꾸실줄알고 처리를 안했다 자기사정을 봐달라는식으로 퇴사일을 미루려함 그래서 난 건강때매 못한다 이러니 갑자기 또 말투가 바뀌더니 예정된 20일이아닌 16일에 하라함 그러고 30분뒤에 또 보고해야한다며 자기업무문제를 내 퇴사일조정으로 해결하려함 그리고 어제 밤11시까지 근무함 또 전에는 3/1일에 일했으니 회사에선 원래공휴일 휴일 인정안한다며 그냥 공휴일수당이랑 주말수당 2-3만원 차이니 자기잘못으로 출근한거지만 자기 사정봐달라며 주말수당으로 협의보자함 또한 동생이그만둘때도 돈때문에 다시돌아올거다 여기 누구주임은 그만두고싶어도 돈때문에 못그만두는거아냐 또 여기업계에서 일하실거면 나중에 자기한테 평판물어볼텐데 이렇게 관두는게 좋은건지 생각해보라하였음 그후에 그만두고는 날불러내어 동생과 자기말중에 누구말이맞는지 갑자기판단해달라함 또한 동생퇴직후에도 나에게근황을 물어보며 일한다했더니 잉여인간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렇지않고 사회에 보탬이되어 다행이라함 또 동생이 불합리한 일을 당했을때 내가 못도와줘서 미안하다는식으로 말했더니 동생은 동생인생이고 난 내인생이라며 신경쓰라는식으로 이야기를함 이런것들이 다 해당될까요?이게다 직장내괴롭힘 신고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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