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2017-01-12 09:55:31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24살 보육교사입니다. 저랑 작년부터 같이 일하며 저하고 친한 34살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 선생님하고 선생님의 남자친구랑 요즘 관계가 안좋아지면서 선생님 남자친구분이 선생님이랑 가장 친했던 저에게 전화를 하여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과 함께 소리를 지르며 죽여버리겠다라는 말을 해요.... 또 어린이집에 전화를 하여 원장님께 저를 죽여버리겠다고 가만히 안둔다라는 말을 해요.... 요즘 전화를 받거나 밖에 나가거나 출퇴근을 하는게 겁이 나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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