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지인에게 맡긴돈??
2017-04-29 00:16:253년전에 엄마가 엄마아는동생분(친언니동창엄마라 저도 알구요) 남편이 사업하는데 거기에 넣어놓으면 이자도 쎄고 찾고싶을때 언제든 원금빼준다며 은행보다 이자높으니 맡겨놓으라하여 천만원을 넣어놨어요. 2년후에는 전세만기라 올려줄려면 꼭필요하다라고까지했는데 현재 엄마전화도 처음엔 받고는 땅이있는데 건설사에서 산다고했다며 조금만 기다려달라고했다더니 이젠 엄마전화를 받지도 않는다고하네요. .사기당한걸까요? 어찌해야할지 도움좀 주세요. ( 1년정도는 매달2십만원이자 꼬박주더니 그후엔 이자도 안줬어요.)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