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읽어주세요
2017-02-12 12:42:36#꼭읽어봐주세요
일한곳은 사촌의 가게에요
14년도부터 맞으면서 주휴수당하나없이 최저시급(도 못받았을 확률이 더 높은)으로 돈을 받았는데
그것도 사장(사촌)이 달달이 적금을 들어놓겠다며 월급을 조금은 덜 줬나봐요
그 곳을 그만두고 대략 적금 3천정도 모아졌다 생각하고 돈 달라고 했더니, 사장이라는 사람이 아빠에게 줬다네요
물론 아빠는 그 돈 다 빚갚는다고 썼다네요
다시 사장(사촌)에게 전화했더니 부모에게 돈주는것이 뭐가 문제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요,
이럴때. 솔직히 법적으로 대응할수있는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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