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사유로 이혼
2025-08-13 19:32:21- 문의지역 또는 거주지 :서울양천구
- 결혼여부(사실혼/법률혼) :법률혼
- 결혼연차 :19년
- 자녀수 :2
- 재산(기여도) :머라말하기 어려움...
- 귀책사유(혼인파탄사유) :
너무 긴데요...내용을 따로 파일로 보내드려도되나요??
정말 간단하게는 아들과 아빠가 싸웠어요. 처음 아들의도는 아빠와 엄마가 대화를잘하고 살면좋겠다였으나 남편은 아빠로서 자기가 존중못받았다면서
아들한테 니킥까지 날려가면서 때렸으면서 저와아들둘 =셋이 살래요. 자기를 병신을 만들었대요. 이해할수없어요.
19년 결혼생활중 제대로(?)같이 산건 22년5월쯤부터에요. 그전엔 거의 1,2달에 한번 집에 올까말까였고 큰아들 초등학교 입학식때는 집나가서 6개월동안 잠수탄적도있어요. 직업이 항상 불안정했고 남편이 없을때 아이들하고만있을때 집으로 사채업자들이 찾아온적도있구요. 나중에 시부모들이 해결해주시긴했어요. 지금도 사는집이 시댁에서 마련해준 집에 남편명의로 전세계약서 쓰고 들어가 살고있어요. 8천만원. 남편이 19년동안 중간중간 불규칙적으로 생활비를 주다말다 했기에 급할땐 대출도받아 생활했고 패물팔아 생활하기도했고 나중엔 시아버님도움으로살고 친정언니와 동생도움도 받았고 16년도부터는 저도 학원일하면서 학원비벌벌었고 22년5월쯤되서 남편이 집에들어와 시부모님 김밥가게에서 일을 하기시작해서 그때부터 아버님의 도움과 신랑급여포함 370정도의 생활비를 받고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메일을 알려주시면 파일을 보내드릴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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