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자꾸 괴롭혀요
2026-09-10 13:21:13안녕하세요 약 10년 넘게 사람을 정신병 걸릴 것처럼 힘들게 하는 혈육때문에 상담 올립니다.
옛날에는 인터넷 도박으로 엄마를 힘들게했는데 그 힘들게하는 수준이 남다릅니다. 지속적으로 카톡하고 차단하거나 안 보면 카톡계정을 새로 파서 수십통 수백통 연락을 하고 카톡 안 보면 전화, 전화 안 받으면 송금으로 1원 이런씩으로 보내서 입금자 이름에다 연락보라고 하면서 집요하게 사람을 괴롭혀요.
자기 마음대로 안 하면 욕은 물론 물건 뿌시는 등 폭력적인 성형도 있어요.
제가 가운데서 중재하려고 집 내보내고 비번 바꾸고 그런 적도 있지만 몇번 떨어져 있다가도 결국에는 들어온다고 난리쳐서 들어왔어요. 그 나가기까지도 지가 원하는 돈은 끝까지 가져갔어요. 솔직히 계속 무시할 수 있었지만 엄마는 엄마대로 자식이라는 이름으로 마음 약해진 것도 있고 한편으로는 연락 받아주기 힘들어서 포기한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걔가 집앞에 있는다고 협박하고 일자리 근처 찾아오고 그래서 엄마도 무섭고 무서워서 집밖으로 안 나간적도 있어요. 이제는 저한테까지 돈을 가져가고 연락으로 힘들게 하는데 법적으로 방법이 없을까요? 옛날에는 도박으로 힘들게했는데 지금은 뭐때문에 자꾸 돈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액수는 줄었지만 이게 적은돈도 계속 모이면 큰돈이 되는거잖아요. 걔만 아니면 우리 가족 화목할 것 같은데 너무 힘듭니다. 집에서 내쫓기는 했는데 지속적으로 저한테 연락오고 언제 또 짐 찾아간다는 핑계로 연락올지 몰라서 화나고 걔때문에 약속을 잘 나가지도 못 하는게 너무 슬프고 그러네요. 집에 완전히 들어오지 못 하게 하는 방법이나 법적으로 좋은 수 없을까요? 관련 법률도 많이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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