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3 23일 21 시05 분
직장근처인 서울강동구 양재대로1597
(서울 강동구 천호동 30-11)
곱창찌개를 포장주문 하였고, 하얀플라스틱
용기에 필름같은 투명지로 눌러서 포장하는
실링기로 곱창찌개 와 깍두기를 같이 흰봉투에 담겨져 주셨고,저는 받아서 냄새가 나지않게
봉투손잡이 부위를 두번 묶은뒤
30 * 43 * 15 (가로*세로*폭 / cm)
100% 소가죽 소재로 된 백팩에 그대로 넣어서
가방을 메고선 명일동 성덕중고등학교 버스정류장까지 직장동료와 걸어서
21시30분쯤 에하남으로 30-1번 버스를
탓습니다.
늦은 시간때여서 버스에는 저를포함
운전 기사분까지 4명이 있었고.
저는 운전기사분뒤쪽 방향 뒷쪽에서
두번째 자리에 앉았으며 가방은 무릎위에 올려놓고 자리에 앉았으며 평상시에도 가죽에 기스날까봐
무릎위에 올려놓고 타는 버릇이있습니다
하남에 위치한 신장사거리에서내려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내리려고
가방을 들었을때 손에 축축한게 묻어서
일단은 내린뒤 가방안을 확인하였고.
포장한제품중 깍뚜기는 그대로이나 곱창찌개는 넣은 그상태로 국물만 가방에 다 흘러서
안쪽 안감및부직포 안쪽자크부위가 오염된상태였습니다.
21시40분 신장사거리 버스 정류장 앞에
위치한 위드미 편의점에서 물티슈를 작은거 산뒤 안쪽을 닦으며 포장한곳인 본래 순대천호점으로 21시42분 바로 전화를 드렸으며. 포장하신분이누구신지 가방안에
음식이 흐른부분등 자초지정을 설명드렸으며
가서 보여드리겠다고 했고 그곳에서는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네네~ 오세요
라는 말만하였습니다
편의점에서 검은봉투를 얻어서 담아서
바로 택시를 타고 갔으며 22시02 분에
가게앞에서 내렸고. 내용물및가방상태를
보여드리니 그때서야 죄송해요.한번만 봐주세요
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포장자체를 해간다는것은
포장손님이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데.
안쪽 음식이 세지않게 포장을해주셔야되는게 원칙이 아니냐며 말씀드렸는데 포장하셨던 직원분은 눌러서 터진거 아니냐며 오히려
저에게 잘못이지 않냐고 말씀하셨고.
플라스틱 용기 옆에를 누르면 위로 터질수는 있다고 말하셨는데 제가 직원분앞에서 봉투를묶어서 가방에 넣을때도 그런 말씀은
단 한마디도 언급해주시지않았다그 말씀드렸고.
제가 어떠한 힘이 작용해서 터진거라고 우기시고 저로썬 어떠한힘도 전혀 작용할
요건도 장소도 없었는데 그랬다는 부분이 화가나서 언쟁이 오갔고 자기네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기때문에 자신들이 포장기계에
확신있어 하셨으며. 그기계는 사람이 누르는 압력에 의해서 밀폐되는기계며 똑바로 플라스틱 위치가 잡히지않은 상태에서 밀폐될시 공기가
들어가서 열린다고 말씀드리고 사람이 누르는 거기에 실수하실수 있는건데 확신은 아니라고 말씀드렸고. 언쟁이심해지자
직원분과 조금친분있으신분이 식사중이 셨는데
경찰부르라며 왜 애기하고 있냐고 하셨고
경찰분이 출동하셔서 중재를 하셨고,
저는 가방백화점 매장에서 확인후
AS 비용에 대해 주실껄 말씀드렸습니다.
2017.03 24일 저는 어제 가방안에 물티슈로
닦긴했지만 가죽이 뒤틀리거나 변형될까봐
급여삭감조정을 하고 반차를 사용하여.
오후퇴근하여 현대백화점에 가서 확인하였으며.
지퍼교체등만가능하고 안쪽 안감오염은
불가능하다라는 답을듣고 그곳직원분께서
백화점내에 가방수선하는곳에 문의를
제안하셨고 가서 문의를 했으나, 불가하다는
답변을들었으며 나와서 바로 본래순대 포장하셨던 직원분과 통화하였고.
본인이 포장을 했기때문에 가죽가방 클리닉 부분은 책임지고 주시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셨고 가방비용 부분에서는 거절하며 저보고 AS 가능한 수서집이 있는지 알아봐서 비용저렴한 부분을 청구해달라고 하셨으며 저는 그래도 가방쓰고 싶었던 부분도 있고 좋게 해결하고 싶어서 오후 모든 스케쥴및 일정 을 다 취소 하고 가죽가방 하는 수선및클리닉 가능한 업체를 수소문 하고 가방을 쇼핑백에 담아서 업체 방문등을 했고 송파구에 위치한 가방전문
클리닉등이 가능할수도 있지만 제품확인후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고 해서 또 버스를
타고 걸어서 업체를 방문했고 오염된 지퍼 안감
고정찍찍이 수선을 상담했으나,
가격이 가방구매비용 보다 많은 비용이 들수있다는 답변을들었고 또한 벌써 바닥부분에 가죽은 변형이왔다고 했습니다.
안감안쪽에 있는 스폰지는 이미 오염된 음식물이
흡수된상태여서 추후 가방변형에 원인이
될수 있음을 답변들었으며, 답변들은뒤
나와서 직원분과 통화하였고 알아본 업체및 상담 내용을 말씀드렸으나. 십만원정도는 맞춰줄수 있다는 답변과 자신이나 자신의 가게
직원이 가방에 넣으라고 한것도 아닌데
자기는 포장만 했다는 책임감에 비용도
줄 생각은 하셨습니다.
저는 분명 어제 그곳에가서 있던일이나.
이런부분에서 사장님과 이야기하길 원했으나.
본인이 최고 책임자며 사장님은 해외에
왔다갔다 하신다고 연결을 해주지 않는상태
입니다.
면세점에서 구입한거라 시중매장보다는
저렴하게 구입은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다른곳에 사용할수있는
할인및다적용해서 구매를한부분도 있고
2017년1월30 일결제는 이루워졌으나
출국시 찿을수있던 부분이라 2014년2월14일에
제품을 출국하는 동생을 통해서 제품수령하였고
제가 동생에게 제품을 받은건 2017년2월17일 이며 가방사용을 한날은 2월28일날
처음 메봤습니다.
제품을받은지는 한달이되었다지만
사용시기로 따지면 한달도 안된제품이 그런 오염이 되었을때 얼마나 속상한지 아십니까?
더군다나 가죽기스나거나 물기닿으면
상할까봐 날씨흐리거나 비오는 날에는
아예착용도 안했습니다...
당연히 어느곳이든 테이크아웃을
할때는 음식물이 세지않게 2중3중으로
포장해주며,본인들은 플라스틱에 작은 힘이가해지면 필름이 열린다거나 터진다는
걸 알았다면 직원분앞에서 냄새날까봐 묶어서
까지 가방에 넣는 저에게 주의라도
주셨다면 가방에 넣지않았을껍니다.
본인들은 그런경우가 없었으며 손에 들고 가라고
준건데 가방에 넣었다고 저의 과실이며.
자신은 단지 포장했다는 이유로 클리닉비용이 십만원 정도면 그정도에 비용만 지불할생각은 있다고 했습니다.
좋게협의하려고 하는데 자꾸 자기가
포장했다는 이유로 금액지불이 억울하다며.
하지만 포장을 내가했고 그게 문제였기에
포장하신 직원분이 자신의 사비로.줄생각있다는
이야기에 반복이며 손에들고가라는걸
가방에 왜 넣어냐고 하며.원인은 저의 과실로
이야기합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좋게해결하기위해서 발품팔아가며.
제 급여삭감해가며 반차 사용하고.
제시간 투자 한게 저딴소리 듣자고
움직인게 아닙니다.
2017년3월24일 소비자보호원에 자문을구하려고
전화를했고 그날저는 회사에반차낸날이었으며.
소비자보호원에서는 원만한해결을위해서는 소비자피해구제 절차를 하는게좋겠다고하여.3월25일
구제신청을하였고30일날 상대방에게 통보를알렸다는 문자가왔으며4월3일답답한 마음에 전화를드려서확인했더니 사업자답변을기다리는중이라며 조금만더 기다려달라고하는데 사업자가 소비자보호원에 권고를무시하는거같아서 이곳에 자문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