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상담카레고리
  • 동물병원 치료 중 사망 했습니다.

    2024-07-11 10:52:18

     7일 간 입원 수액 치료와 8일차 퇴원 후 약 복용 3일 경과 후, 

    병원 재방문 했습니다. 

    아이가 너무 힘이 없어 서질 못해 (거의 음식물 섭취가 없었어요) 링거 수액 영양제라도 주려고 상담하고 

    엑스레이 촬영 후 링거 가능여부를 판단하겠다고 했어요 - 결과 더 큰 증상은 없었구요 링거 수액 중에도 눈을 감을 수 있다고 의사샘이 집으로 데려가 약 복용 호스피스를 권장했습니다. 

    제가 입원 초기부터 강조한 부분이 병원에서 떠날까 무서워 이 부분은 제가 선택에서 우선순위 였던 부분입니다. 

    수액은 포기하고 약만 추가로 처방요청하니, 의사 샘 갑자기 안락사를 권장하더라구요 

    깜짝 놀라 안락사라뇨 아이 살려보겠다고 힘겨운 아이 링거라도 주려고 왔는데 다른 방도는 없냐 질문했을 때도 모든 방법을 찾아보겠다더니 .. 전 안락사는 절대 못한다고 하고, 

    그 전에

    아이가 3일 째 대 소변이 없어 너무 걱정되어 다른 병원도 3군데 상담 했습니다. 대변은 음식물 섭취가 거의 없어 그렇다 쳐도 물은 그래도 조금씩 섭취되어 소변이 나와야 하는데 누워서 힘을 못겨누니 배출을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모두 소변 강제로 빼면 위험해질 수 있다하여 그냥 돌아왔는데 

    입원했던 병원에 마지막 방문 날 약처방시 제가 소변이 안 나와 걱정이다라고 하니, 소변을 빼주겠다고 합니다. 

    뺄수가 있나요? 위험할 수 있다고 안 빼주던데요 라고 반문드리니, 

    의사샘왈 아니다 뺄 수 있다 상관없다, 방광에 있는거 빼는거라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고 아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빼준다고 

    그래서, 전 순간 그럼 빼주세요 하니 아이가 너무 아파하니, 마약패치 하나 붙여 준다고,,,,, 그러고 소변은 바로 그냥 주사기로 뽑아서 커피색이 된 소변을 한번에 뽑았습니다. 

    그 후 집으로 돌아가려고 병원을 나와 5분 정도 지난거 같은데 코골며 자던 아이가 심정지로 사망했습니다. 

    병원으로 다시 돌아가 심폐술 시도했는데 돌아오지 못했어요 너무 슬퍼 경황도 없고 소변빼서? 마약패치? 가 무리가 되어 심정지 온거 아니냐 질문하니, 아니다 라고 … 마약패치는 붙이고 7시간 경과해야 효과가 나타나고 소변 뺄 때 아이가 경기나 아무렇지 않았다고… 그 때문에 심정지가 아니라고 해서 집으로 아이를 데리고 돌아왔습니다. 

    그 간 의사샘을 믿고 아이를 맡겨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집에 돌아와 너무 울어 아무생각 못하다가 정신차리고 의료과실 여부를 되짚어 보았습니다. 

    입원 7일 간 항구토제 주사투여 + 3일 약처방 항구토제 복용 > 의사에게 이약 너무 오래 복용되는거 아니냐 질문에 아이가 속이 울렁거릴 거라며 또 진통효과도 있다고 해서 복용하는게 좋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방문날 질문했던 부분인데 마약패치 권장해서 다른 약에 진통제 + 항구토제 (진통효과) + 마약패치 = 그럼 마약패치까지 하면 진통제 역활이 너무 과해지는거 아니냐라고도 질문을 했어요 의사왈 괜찮다 마약패치 하는게 아이가 덜 아프다고,,,, 

    알아보니, 항구토제는 부작용증상으로 어지럼증 소화기장애 유발 등 나타난다고 5일 이상 권장하지 않더라구요 

    소변은 강제로 갑자기 빼면 혈압상승 등 문제가 나타나 위험할 수 있다고 . 

    지금 전 정신이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아이가 4일 차 부터 걷는게 힘겨워 보였고 

    5일 차는 걷다 주저앉고 

    6일차는 거의 바닥에서 안 일어났었어요 

    7일 입원시 호전이 없어 보여 호스피텔 선택 후 케어해보겠다 하고 약처방 받고 나온상황이였습니다 .

    아이는 13살 노령견 이고, 4살 때 부터 간경화 증상으로 약을 5년 이상 복용하다 컨디션도 나쁘지 않고 피부가 너무 안좋아져 약을 중단했던 경험에 10살 급성췌장염으로 입원치료 11살 췌장염 재발로 만성췌장염 진단이 나왔습니다.  >> 여기까지는 치료가 잘 되었었고 전혀 다른 병원입니다. 

    그 후 계속 처방사료와 소화효소제 간보호제 매일 복용했구요 

    잘 지내다 13살 지금 6월 29일 췌장염 증상이 보여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3일은 최근에 수술하게 된 외과원장님 잘 봐주셔서 내과 전문의 다른 샘에게 같은 병원에서 췌장염 치료를 맡겼습니다. 근데, 호전이 안 보여 새로운 병원을 알아보다가, 사망사건이 생긴 병원으로 옮겨와 4일간 입원 + 3일 약처방 복용된 상황이였습니다. 

    아이가 커피색 소변을 본건 5일 차 6일 차 이틀 간, 소변이 변해 알려 드렸구요 

    병원내 대 소변을 안보는 아이라 면회가서 병원 앞 도로 나무나 전봇대에 제가 뉘여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대소변 나오면 형태를 알려 드렸구요 

    7일 차 퇴원 시도, 5발 정도는 걸었었어요 

    집에 돌아와서 3발 2발 점점 더 심해져 아예 못 일어나는 증상으로 링거 주려고 마지막날 방문했는데 

    소변배출 + 마약패치 가 아무래도 심정지를 오게 한거 같고 

    먹어오던 약들이 간을 더 방해해서 단백질 수치가 나빠지고 황달에 복수차고 소변색 변하고 서지도 못하는 어지럼 증상 등, 부작용이 병을 치료하기 보다 더 악화시킨거 같은 의심이 생겼습니다. 

    복용중 약 입원시 수액 치료제 등,,, 

    제일 큰 문제는 심정지가 와서 눈도 못마주치고 아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에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소변을 주사기로 한번에 뽑는게 전혀 문제가 없고 빼도 되는건가요? 

    음식물 섭취를 거의 못해 입원 치료 시작했는데 항구토제를 7일(입원) + 3일(약처방) 에 추가로 더 처방해주고 먹지 못하고 떠났지만 , 간에 방해되고 소화기에 도움안되는 부작용 성분을 간경화 + 담당염 + 췌장염 아이에게 복용기간 오류로 걷지 못하고 무기력에 인지력저하 소변배출 못하는 증상이 나타난 것 같아 

    의료과실에 대한 문의를 드립니다. 

    의사를 의심하고 약성분의 부작용을 더 알아보지 않았던 , 의사를 너무 믿고 맡긴 제 자신이 너무 후회되고 아이에게 미안해 미쳐 버리겠어요 

관련상담

법률상담 하기

변호사 닷컴 변호사들이 등록한 질문에 대해 명쾌하고 빠르게 답변하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고객 문의 아이콘 고객 문의
변호사닷컴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