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이 돈을 받고 불량품을 판매 한 뒤 회수하고 이후 연락을 끊었습니다.
2017-05-10 13:32:15그러나 해당제품은 다나와 측 A/S 기사 의견을근거로 ‘불량품’ 판정이 났으며 이에 아이코다 측에 연락하여 교환을 요청하였습니다.
4월 27일, 아이코다측에서 기사를 보내서 물품을 회수, 이후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5월 2일, 아이코다측에 연락하여 물품을 언제 보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았고 5월 2일 혹은 3일에 물품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였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5월 4일, 이미 도착했었어야 하는 물품이 오지 않아 7차례나 되는 전화 통화 시도에도 불구하고 아이코다측은 연락을 받지 않았고 5월 8일에도 2차례 전화 통화를 더 시도하였으나 연락이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정당하게 물품을 구매하였음에도 불구하고 4월 21일부터 현 날짜까지 무려 2주가 넘도록 물품을 받지 못하고 100만원의 돈을 잃은 ‘사기 당한 상태’입니다.
소비자상담센터 측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아이코다측은 이를 계속하여 무시하고 있고
강압적으로 조치를 할 수 없는 소비자상담센터 역시 별 다른 수없이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에 대해 아이코다 측에 환불은 물론이고 무려 2주가 넘도록 신경을 곤두서고 매우 불쾌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피해보상을 요청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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