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방치및신생아사망
2025-01-21 20:30:28안녕하세요. 병원상대로 이길수가없다는걸 보기도하고 너무많이 들어봤기에 포기할려고하니 너무 억울해 도움을청하고자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는 7개월아기를 품고있던 임산부였습니다.
25년1월15일 저녁8시경 쇼핑중 배가 너무아파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에 갔습니다
이곳은 당직산부인과의료진이있으며,진료보러다니던 병원입니다 마침,저 진료보던 의사분이계셨고
임산부라 바로 뱃속아이검사를 하게되었습니다
태동검사및심장 확인하였고,
의사는 아기심장잘뛰고있고 아무문제없다며 아픈건 산모문제라며 아픈위치는 자궁은맞으나 왜아픈지
자기도 모르겠다며 요로결석 또는 맹장터진거 아니겠냐며 임산부라 해줄게없다며 응급실내려가 수액마저맞고 귀가하라고했습니다,
저는 우선 아기는 문제없다기에 다행이라생각했고
응급실에서 수액맞는 내내 진통은 더욱더 심해졌고
응급실선생들도 큰병원알아주겠다며 알아주었으나 받아주는 병원은 없을뿐더러,임산부라 진통제주사는 맞지도못하고 타이레놀2알로 새벽2시까지 버텼습니다 걸을수도없었고 진통이 너무 심해
말조차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때동안 산부인과
의사는 단한번도 내려와보지않았으며 저는 결국 자궁파열로 배안은 피로가득찼으며 아기는 결국 심장이멈춰 자궁밖으로 나와있었습니다.
그때동안 저는 응급실에 누워 아무것도 치료조차받지못한채 그 고통을 견뎌야했으며 뱃속의아기도 그렇게 지쳐 숨이멈췄습니다..
초반에 이 사태를 왜 막지못했는지
6시간동안 왜 방치를 해야만했는지
너무나 억울하고 분합니다 조금만 있으면 세상밖으로 나올 우리아기였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보냈습니다
시험관으로 힘들게 가진 아기였으며 , 너무나 딸을원했기에 더욱더 좋아했던 우리딸이였습니다
언제까지 아파해야할지 이 분함을 누구한테 토해야할지 아무것도못한채 이렇게 가만히있기에 너무나 속상합니다..도와주세요 이렇게 허무하게
간 우리아기를 도와주세요
제가 현재 가지고있는 증거는 응급실에 6시간동안
누워있는 제모습 cctv있습니다. 응급실에서 산부인과의사한테 몇번전화한걸로아는데 한번도 내려오지않은 산부인과의사를 용서하고싶지않습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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