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낙상사고에관해 상담이 필요합니다.
2025-02-08 17:09:08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당뇨로인한 합병증으로 투석을 받으시다 거동이 힘들어져
요양병원에 입원하셨어요.
입원하신지 한달도 되지않아 새벽에 낙상사고가 발생되었습니다.
새벽5시경 간병인분에게 화장실가고싶다 말씀하신뒤에
휠체어를 가지러 다녀올테니 가만히 계시라는 말과함께
복도로 가지러 가신사이 대변이 나올것같아 너무 급한나머지 내려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간병인분이 휠체어를 가지고 병실로 들어왔을땐 이미
바닥에 주저앉아계셨다고 하셨어요.
그게 새벽 5시경이고 보호자에게는 오전 9시쯤 연락이 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들지도 못할 통증으로 인해
촬영해보니 뼈가 부러졌다고 수술이 필요하다 연락이 왔어요.
수술이 가능한병원으로 이송후 수술하였고
수술은 잘 되었으나 저혈당쇼크가 오신뒤
정신이 오락가락 하시면서 대화도 안되는 수준이 되었어요.
요양병원에서는 딱히 별 말이 없었구요
처음에는 가족들더러 정형외과로 모셔가라는말에
저희가 어찌하냐고 아버지께서 역정을 내시니 큰병원을 수소문해줘서
이동한뒤로는 어떠한 연락도 없이 시간이 흐르고있습니다.
이런경우 가족들이 어떤 준비를 할수있을까요?
cctv는 병실에 있긴하나 컵라면같은용기로 밀봉되어 가려져있고
간병인분도 본인이 왔을때부터 이미 cctv상태가 저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ㅠㅠ.....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