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의 충격적인 실태
2025-04-11 12:16:36저희 가족은 2025년 3월 22일 오전, 병원으로부터 시아버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모든 가족이 깊은 슬픔에 잠겨 서둘러 병원으로 향했고,마침 면회예약을 해둔터라 서둘러 올라가면서 친지들에게도 비보를 알렸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도착한 후, 저희는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여전히 생존해 계셨던 것입니다. 병원 측은 저희가 도착한 후에야 "아직 돌아가시지 않았다"태연하게
말을 하더군요 .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병원이 이미 저희와 상의 없이 장례식장에 연락했고, 장례식장에서는 "곧 시신을 이송할 예정"이라며 저희에게 다시 연락했다는 점입니다. 환자의 사망소식을 의사에게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와 병원관리과장이 단독으로 장례절차를 밟았다고 하니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닙니까
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심각한 의료 과실입니다. 아직 살아계신 환자를 사망한 것으로 판단하여 가족에게 통보하고, 장례 절차까지 진행한 것은 환자의 존엄성과 가족의 감정을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입니다. 저희 가족은 갑작스러운 상실감에서 혼란스러운 현실로 급격히 전환되는 극심한 고통과 의사로서의 도의적 책임은 커녕 되려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변명을 늘어놓습니다..병원 이사장으로부터 어떤 사죄도 없이 결국 돌아가신 저희 아버님의 명회회복을 위해 이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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