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사건입니다..
2017-05-08 18:24:52때는 17년도 1월 20일 새벽이였습니다.
제가 그날일을 기억 못함으로 들은것으로 작정하겠습니다.
그날 저는 술에 많이 취해있었고 남자친구와 집을 가던도중 편의점에 들러 화장실을 빌릴겸 물건을 사려했습니다.
화장실을 묻는데 없다고 계속 그래서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많이 급해한다고 좀 빌려달라고 했는데 없다고 하면서 말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 남자친구한테 왜 그러냐며 욕설을 하다가 뺨을 3~4대 때렸다고 합니다 .
그때 저는 굽이 부러져 넘어졌고 남자친구는 그 편의점 사장이 밀어서 그런 줄 알고 목덜미를 잡았다고 합니다. 그 사장은 바로 신고했고 파출소에서 경찰소로 넘어가 몇일뒤 연락을 받고 바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받는 과정에서 저는 피해자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사과드리겠다고 했는데 알려주지않고 피해자가 연락하게끔 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5월 4일에 형사님이 연락처를 주면서 검찰로 넘어간다고 빨리 합의 보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한 뒤 당일에 문자를 드렸으나 연락이 없었고 5월5일에 형사님께 전화가 왔는데 월요일인 금일 5월 8일까지 합의서 안가져오면 넘어간다고 해서 5일 에도 연락을 드렸는데 없어서 다음날인 6일에 연락을 드려서 일요일인 7일에 뵙기로 했으나 피해자가 시간을 미뤄서 5월 8일 11시 30분에 커피숍에서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옆에 한 분을 더 데려오셨는데 친한친구라며 피해자는 가만히 있고 계속 옆에서 성의를 표현해라 (돈달라는식) 으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 편의점 사장님은 그 뒤로 스트레스받아서 치질에 걸려서 입원해서 수술까지하고 그 당시 임플란트가 빠져서 어디간지 모르겠다고 다시수술해야할거라고 하구요.. 편의점은 4월쯤 접었는데 접은이유가 저희때문에 허탈해서 접었다고 하십니다.. (형사님은 경기가 안좋아져서 접었다고 하셨습니다.) 주먹으로 때린것도 아니고 저보다 키큰사람 술취해서 휘두른여자손으로 임플란트가 나갈 수 있나요..? 진단서는 당시에 바로 안 뗀걸로 알구요.. 오늘 얘기하다가 보니 500달라다가 사정을 얘기했더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300가져오라고 하시더라구요.. 피해자보다 옆에 친구분이 다그쳐서 무서워서 울면서 알겠다고 하고 온 상태인데 지인들은 공동폭행으로 들어갔더라도 그렇게 많이 안나온다고 벌점을 먹는게 낫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엔 어떻게해야 할까요.. 문자상이라 두서없이 적었지만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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