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2023-12-22 19:18:472001년1월 27평 빌라를 동생들 3명이 있는데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대출과 친척한테 돈을 빌려 구입하게 되았습니다
명의를 엄마가 하고 싶어해서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하고 둘이 같이 5년쯤 살다가 저는 분가를 하였습니다
분가한 이후로도 용돈 생활비 제가 다 부담하고 공과금 약값등 하나부터 열까지 저 혼자 다 부담했습니다
대출이자도 이십년쯤 제가 내었습니다
코로나로 일하던 회사도 문을닫고 그동안 모아놓은돈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집에 다 썼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시작되고 현금 오백과 내가 해준 패물중 일부를 팔아 이천정도 받아 생활했습니다
요즘 돈문제로 사이가 틀어져 남보다 못한 관계가되었습니다 돈을 오천정도 엄마가 숨기고 있는걸 알게되었고 그후 모른척하고 천만원 대출낸다고 하니까 빌려서 천만원 해주겠다고 해서 1월에받았는데 4월에 갚아줘야한다고 내가 능력이 없자 여동생과 올케를 괴롭혀 돈을 받아냈습니다 그일로 남동생과 올케는 연락도 없습니다 ㅇ
엄마는 84세인데 47년동안 돈을 벌지 않았습니다 평생을 춤추러 다니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지금도 춤추러다니고 빌라에서 팔자좋게 혼자삽니다
제가 돈이 없으니 집을 팔자고 하니 절대 이사 안간다고 버티고
남도 그렇게는 안할 건데 접근금지해놨으니 집에도 못오게 합니다
저는 작년12월에 팔을 심하게 다쳐서
일을 못하는 상태입니다 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로 근근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서너살때부터 코로나전까지 제가 할수있는 효도를 다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원통해서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합니다 이 할매를 쫓아냘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강제매매도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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