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자 아닌제가 보증금을 줘야하나요?
2016-11-30 00:04:08전 남친의 명의로된집에 살게되었습니다
2016년3월경 남자친구를 만나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던중 제가 엄마랑 자주다투어 힘들다며 나도 나가서 살고싶다고했고 남친이 보증금을 빌려주겠다고 집을 얻자고했습니다 집을얻던중 남친의집을 빼고 합치기로하였고 그렇게 둘이서 집을보러다녀고 집을얻게되었습니다 합치기로한터라 명의도 남친명이 집의 모든걸 남친이름으로 했습니다
그러던중 한달남짓후 헤어지게되었고 얼마후 그집 보증금을 저에게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귈당시에도 손목수술로 경제활동은 전혀 하지못하는 상황이라 좀기다려달라고했고 한달에 얼마씩이라도 값으라면 얘기를했었습니다 그러던중 전 손목 재수술을받았고 더욱 힘든상황에도 계속 보증금을 달라고하네요 저도 거진 5~6개월정도 집을 얻어놓고 한달도 살지못했습니다 이제는 차용증까지 쓰라고하네요 그래도 얼마간은 제가 살았기에 시끄러워지는것도 싫어서 주려고했습니다 빌려서라도 어떻게든~~
그런데 같이 합치기로하면서 얻은 집이고 그래서 자기이름으로 계약을했고 보증금은 저는 만져보지도 보지도못했는데 제가 전남자친구에게 보증금을 줘야하나요 방세를 꼬밖꼬밖내야하나요?? 저도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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