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에 대한 억울한 이용
2024-08-14 15:34:34-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 충청북도 청주시 / 서울특별시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 미상
- 사건요약 : 전여자친구에게 부당하게 노무를 이용당한 상황
- 차용증/계약서 유무 : X
전여자친구와 교제하는 시점이었던 올해 4월부터 저에대한 관심과 애정의 정도가 많이 떨어졌고 이에 거의 헤어지고 싶다는 뉘앙스를 계속 보였습니다.
그러던 5월 초에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를 할예정인데 방을 같이 봐줄수 있는지와 아버지께 전월세사기 관련하여 여쭤봐줄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래서 떨떠름 하지만 알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6월말에 이별을 하기로 한뒤, 이야기를 나누던 중 4월부터 이미 저에게 마음이 없었고 이미 몇차례 헤어지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상황이던 5월에 저와 아버지는 백방으로 집의 계약을 위해 도왔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억울합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8월 11일 일요일에 서울에 제가 직접 가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전히 자기혼자 할말한 했습니다만 이는 차치하고서라도 자신이 여기가 오기 싫어서 저를 불렀다면 교통비나 식비정도는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태도없이 잠수를 탔습니다.
혹시 이런사항도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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