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어 글 올림니다 .
2024-02-12 20:29:44저희 부모님이 한평생 살고 계신 고향의 촌집문제로 마을에 악덕 돼지사육업자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반평생을 살던 집터가 있는데 시골분이다보니 세상 물정을 몰라. 집등기 신고를 안하고 동네분들이 이름을 기제하고 서명 날인한 집문서 만 가지고 있었는데. 몆년전 돼지 사육업자 인 주민이 자기 떵으로 등긴를 해놓고 자기땅 이라고 우기고. 아무런 꺼립김없이 법데로 하라는 실정입니다. 피땀 흘려 마련한 집터를 빼앗긴 부모님이 화병이나서 심장수술까지 해서 위험한 상테 입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포기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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