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2024-11-15 09:29:37-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 부산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 5,200만원
- 사건요약 : 몰랐던 채무금액
- 차용증/계약서 유무 : 유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4~5년 몇년전에 사업한다고 지인에게 차용증을 쓰고 5,200만원을 빌린 사실을
이제 알았습니다.
어머니에게 물어보니 어머니도 몰랐던 사실이며 생활비도 받은적이없다고 하십니다.
현재 부모님 경제 상황은 아버지는 50년생이라 경제 활동은 힘들것으로 보이며 어머니는 월급 130만원으로 생활합니다.
집은 자가로 18년전에 매입하였고 명의 는 어머니 명의입니다.
자차는 9년전 아버지 명의 99% 저한테1%로되어있고 처음부터 제가 사용하였고 아버지는 면허가없으십니다.
그리고 저랑 어머니 명의로 산 토지가 있으며 이것또한 10년이 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토지는 매물로 내놓은 상태이며 토지가 매도가 된다면 갚을 의사는 있는데 채권자에서 근저당을 잡기를 원합니다.
근저당을 잡게 된다면 경매로 바로 넘어갈거 같아 저와 어머니는 반대 입장을 가지고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점을 여쭙겠습니다.
1.어머니 명의로 된집이 압류 잡힐 위험이있을까요?
2.아버지 명의로 된 차를 제한테로 명의 이전을 한다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까요?
도와주세요. 변호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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