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납부 후 벼락같은 소리
2025-01-28 10:59:30-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 경기도 평택 입니다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 자재빚 4,700만원
- 사건요약 :
거래처에 몇년동안 불어보다 보니
자재빚이 많이 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번년도 부터
새한정보 고xx팀장과 통화후에 3천으로 알고있던 총납부액을
어제부로 3000을 채웠는데 자기는 그런 합의를 한적이 없다 라고
정말 어머니랑 힘들게 일하면서 다른거 연체 되가면서
또다시 자재값들이 빚처럼 쌓이면서도 기계 압류들 막아보겠다고
정말 악착같이 값고 욕도 악착같이 먹고 버티면서
어머니도 확실하게 이야기된게 맞고 값냐고 해서
설마 신용정보회사에서 거짓말하겠어 하면서 값고 버텼는데
다값았다는 문자를 남기고 후에 보니 벼락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합의된적도 없고 자기는 그렇게 이야기한적도 없다 라고합니다
진짜 너무너무 힘들게 작년 3월부터 어제 25년 1월27일 까지
너무 힘들게 버티면서 이날만을 기달렸는데
방법이 없을가요... 정말 너무 힘들어서요 당연히 제 잘못입니다
돈못주고 못갚고 했던 부분인데 막막합니다
- 차용증/계약서 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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