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2025-04-02 16:27:03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빚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금액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2024년 12월 19일, 우체국을 통해 채권양도통지서를 받아서 내용을 확인한 후 무슨 일인지 알아보려고
12월 23일에 엠메이드에 처음 전화를 걸었습니다.
우편물이 와서 전화드린다고 말씀드렸고, 당시 어머니께서 2025년 1월이나 2월 중에 갚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셔서 그렇게 전달했습니다.
그때 들었던 빚의 총액은 약 300만 원이었습니다.
그 후로 별다른 연락이 없다가 2025년 2월 28일에 엠메이드 측에서 두 차례 전화가 왔는데 저장되지 않은 번호라 받지 못했습니다.
찾아본 이후 제가 다시 두 차례 전화를 걸었고,
첫 번째 통화에서는 바쁘다고 나중에 다시 걸어달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통화에서는 담당자가 전화를 받았고,
약속했던 변제일인 1월과 2월이 지났는데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다고 했습니다.
돈은 어떻게 마련되고 있냐고 물으면서, 수중에 있는 돈은 얼마나 되냐고도 물었습니다.
계속 이렇게 연락이 없으면 이자만 불어가고 신뢰가 가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그때 당시 채무 금액이 약 400만 원으로 증가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별다른 연락이 없었는데 2025년 4월 1일에 갑자기 채권추심 착수 예정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를 확인해보니 합계 금액이 무려 22,460,663원으로 나와 있더라고요.
금액을 정확히 정리하자면 처음 채무 기준일이 2020년 7월 31일로 금액이 3,181,093원이었고, 두 번째로 확인했던 2025년 2월 28일에는 4,100,000원 정도로 불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2025년 4월 1일에 확인한 금액이 22,460,663원으로 크게 증가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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