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 관련 문제 도와주세요
2025-04-27 18:56:54작년 6월달경 저와 제 친구 A가 함께 만들었던 사육장과 제가 키우던 뱀을 방학기간에 맡길곳이 필요하였는데 B라는 저희가 속해있던 동아리 회장인 친구가 먼저 자기가 방학기간에 학교에 상주해있기도하고 자기도 키워본적이 있으니 맡아주겠다고 하여 정말 고맙다 나중에 밥한번 사겠다 라고하고 사육에 필요한 정보와 먹이, 용품들을 보내주었고 더 필요하면 시켜줄테니 말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후 방학중에 친구 B가 방학기간에 바빴다는 이유로 맡겼던 개체들을 관리하지못해 죽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자기가 먼저 맡아주겠다고 하여 차선책이 있었음에도 믿고 맡겼는데 죽었으니 화가나서 그 친구 말고 다른 친구들끼리있는 단체방에 "(B이름)이시발련이랑은 무시하면서 살아야겠다. 저새끼는 사람이 덜됐음 (다른친구) 한테 맡겨야하나 하고있었는데 자기가 먼저 맡아주겠다고해놓곤 걍 다죽이네 저새끼 걍 좆같다." 이렇게 말을했고 추후에 이 대화내용을 B는 모른체로 제가 배상만 해주면 괜찮다라고하여 자기가 배상해주겠다고 하였고 그 내용은 "같은 뱀을 한마리 사주겠다." 였습니다. 그 뱀의 정가가 70만원쯤 하고 저는 총 40만원에 싸게 구하여 적절한 금액책정이 어려워 위와같은 배상안으로 말하였고 그 친구도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추후에 이제와서 배상을 못해주겠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제가 위에 말했던 연락내용을 보고 감정이 상해서 그렇다고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맡겨줄테니 돈을 달라고 저와 제 친구한테 다 말을하였다고 하는데 저와 제 친구 둘다 그런말을 들은적이 없다하고 같이 두루두루친한 친구들도 그 내용은 들은적이없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서 합의를 보자고 하여 그친구는 35만원이상 못준다 였고 저는 추후에 내가 분양받을땐 70만원에 분양받아야하고 제 잘못도있으니 60만원을 말하였습니다. 그러니 그 친구는 저를 비꼬는말투와 함께 걍 꺼져라 내가 니랑 뭔말을하겠냐 이렇게 말을하고 더이상 연락을 보지않고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다시 배상을 받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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