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2024-06-27 16:44:35소장이 왔습니다.
소유권이전등기이며 무상거주중인 어머니가 보낸것입니다.
집을 구매할때 5500을 내었고 나머지는 제가 대출을 실행해서 빌라를 구매했었고
그사이 대출금은 모두 제가 납부했습니다.
22년1월 삼촌이 제 결혼을 앞두고 지분을 나눠야한다고 녹취를 하였고 폭언과 결혼식에 참석 안한다는 협박 사이에서 3년 편히 살으시라고 녹취를 하였습니다.
대화내용 : 본인 : 세놓겠습니다.
중제인 : 세놓고 지분에 대한 그거를 주겠습니까?
본인 : 네
중제인 : 예 알겠습니다. 000씨 동의하죠?>
어머니 : 네
라고 녹취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부분때문에 35%의 지분을 요구하며 1억의 돈을 지급하라고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대응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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