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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척이 끝난줄알았던 걸로 다시 돈을 달라고 합니다

    2025-07-15 17:34:36

    -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
    - 사건요약 :예전에 어머니께서 힘들때 친척에게 돈을 빌렸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그걸 매달 얼마씩 주면서 갚아 나갔구요 .. 원금이 4500 빌린 계약서는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원금다 갚았고 이자라고 생각해서 얼마씩 더 붙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로 싸움이 많았는데 어찌저찌 해결되고 사이도 좋아져서 집에 올러도 오고 했습니다 몇년간 돈 달라거나 그런것도 없었구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암에 걸리고 몇년간 병원에 누워있으면서 섬망증세가 심해지자 부모님상태를 이용해서 친척이 다시 이자를 별미로 또 돈을 더 달라고 문자가 오네요 몰랐는데 부모님이 그걸로 이미 몇백또 보냈더라구요 제가 모르는사이에 .. 괘씸한건 정신이 멀쩡할떄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섬망증세로 정신이 오락가락 하니 이걸 빌미로 또 돈을 뜯어 내고 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고소나 이런쪽으로는 할수가없는걸까요?
    그래서 이럴경우에 
    - 차용증/계약서 유무 :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25-07-16

    부당한 청구면 채무부존재 소송으로 갚을 의무가 없다는 소송을 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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