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동의없이 아버지 묘를 파고, 땅을 팔았습니다.
2025-10-11 14:17:57안녕하세요. 작성자 기준으로는 할아버지 묘지만 명칭을 아버지 기준으로 서술하겠습니다.
형이 죽고, 3개월 후에 형수가 가족들 모르게 아버지 묘를 파서 땅은 팔고 유골을 산에 뿌려버렸습니다. 납골당에 모신 것도 아니고 원래 묘지가 있던 장소에 그냥 뿌렸다고 합니다.
가족 간의 왕래가 잦은 편이 아니라 이 사실을 7년만에 알게 되었는데, 이 경우 파묘에 대해 소송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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