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비
2017-01-31 19:10:43저희 엄마가 미용실을 하시는데
엄마에 사촌동생 저한텐 이모인데
미용을 하고싶어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있어서
미용실에서 일하면서 배우고싶다해서 자격증도 없는데
엄마가 미용실에서 일시켜주면서 한달에100만원주고
방도 보증금이랑 내고 얻어주고 미용학원도 보내주고 학원다닐때는 오전에 안오고 학원비도 내주니까 60만원씩 줬데요
근데 중간에 연락안되고 안나오고 한달가까이 쉰적도 있고요
이제와서 시급으로 따져서 잘라도 노동부에 신고했다네요
제가 알기론 거의 대부분 미용실에서 자격증 없이 일배우면서 일하면 최저 안주는걸로 알고있어요 어떻게 방법없을까요 너무 괴씸하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있는사람 방까지 얻어줘서 배우게해주고 학원도 보내주고 먹여주고 돈도빌려주고 다했더니 가족인데도 이런식으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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