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벽면 결로 관련
2025-07-06 19:50:1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용산에서 빵집을 하고있습니다 22년도에 개업했고, 당시 사무실이었던 공간이라서 급수는 있고 배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다른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어서 건물주님께 동의를 얻은 후 벽을 뚫어서 정화조쪽으로 배수관을 바로 연결해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영업하는 3년간 총 3분의 지하임차인분이 계셨습니다 저희가 들어갈당시 1분, 그다음 야구물품관련 사업하시는 형님 1분, 그리고 현재 약 3개월차의 공간임대하시는 사장님 이십니다 문제는 앞서 말씀드린 3분중 먼저 2분은 외부인이 거의오지않는 창고형으로 사용하시던 분들이셨고 현재 지하 임차인께선 외부인이 많이 방문하는 업장으로 사용하시는데, 요즘들어 내외부 온도차가 많이 나다보니 지하로가는 계단부터 지하실내부까지 결로가 많이 생기는데, 그 전 사장님들께선 딱히 신경안쓰시고 넘어가시느라 건물주한테 얘기를 안하셔서 건물주분은 모르고계시던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지하임차인께서 그부분을 건물주한테 여러번 얘기를 해서 지금 그게 저희때문에 누수가 생긴게 아니냐는 식으로 너네가 처리해라라는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지하임차인께서 누수탐지를 하셔서 결로라고 결정이 났는데도 그걸 자꾸 저희보고 너네 배관만든거때문에 건물내려앉게 생겼다고 그러시는 상황입니다 건물주가 몇십년동안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너네때문이다라고 하시고, 그리고 저희가 있는 3년동안 그걸 이제서야 그러시는것도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아무리얘기해도 너네가 우선 너네 배관부터 확실히 알아보라 하셔서 우선 인테리어 사장님한테 검사는 받아보려고합니다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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