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의 부탁과 반환보증금의 분할 지급시 주의점.
2025-09-29 20:24:34- 부동산 소재지 :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 소유자 (글쓴이 본인 - 임대인) 현재는 임차인 있음.
10월3일 전세만료 / 집 매도중-> 10월4일 중도금 ->12월26일 잔금 (전세만기일반환불가능)
임차인과 합의된내용
10월 4일에 (2억-계약중도금) 입금 후 매도 잔금 12월26일 나머지 (2억2천)입금
<이자는 없음> 임차인분과 만나 대화를 통해 위내용으로 약속했습니다(녹취됨)
임차인-여성분(계약당사자) 이고 전입은 계약자와 계약당사자의 시이모님
시이모님이 연로하셔서 케어의 목적으로 같은 단지를 찾던중 저희 집을 보고 계약, 계약은 그 여성분과 했습니다. 계약서도 여성분이름.
시이모님(할머니)은 직계자식없다했고, 계약자분의 시이모님으로 오래전부터 시어머니와함께 생활했다고함. 이후 어머니 돌아가시고 시이모님 혼자 계시고 몸도 안좋아 돌보는 것으로 했다함.
시이모님께서 올 봄에 돌아가셨는데 가족간 분쟁이 생길것 같다고 할머니께서 계약할때 함께 오셨다는거 확인서를 하나 요청.
가족중 일부가 할머니의 의사도 묻지않고 모셔가서 돌보지 않아 다치고 결국 돌아가시게까지 만들었다고 난리라고함. 실제로 다치셔서 병원으로 입원 후 돌아가신것으로 전달받음. 상주도우미가 거주했음으로 케어에 대한 부분은 증명이되는데 할머니의사로 함께 지낸 내용이 필요하다함. 그래서 계약서 쓸때 함께 오셨다는 내용이 필요하다함.
처음에는 기억이 나지않아 사실 확인서를 써드리지 못한다고했는데 대화를 하던 중 계약서를 쓸때인지 잔금을 치를때인지 오신것 같기도하고 기억이 명확하지 않음.
1. 제가 같이 오셔서 참관했다고 써드리면 저에게 문제가 될 소지 있는지
2. 사실대로 두번중 한번은 오신것 같기도하다고 명확하지 않지만 써도 되는지.
3. 이자 달라고 다시하면?
4. 2번 나눠서 입금시 주의점. 문자 입금확인으로 영수증 대체 가능여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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