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10-16 15:04:06- 부동산 소재지 : 서울시 중랑구 신내로 7길
- 권리관계(소유자, 저당권 등) :
전세 임차인 입니다. 계약기간은 24.10-26.10월인데 25.10.13일 월요일 임대인으로부터
[안녕하세요? 집주인 이순애 님의 대리인, 아들 이민형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어머니와 상의 끝에 올해 안으로 집을 매도하기로 결정하게 되어 미리 안내드립니다. 매매 진행 과정에서 간혹 매수 희망자가 내부를 간단히 확인하고 싶어할 수도 있어, 그럴 경우에는 미리 연락드리고 시간 조율 후 방문드리고자 합니다. 협조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면 다시 한 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명절이후 부동산이 난리여서 저희도 다음날부터 부랴부랴 집을 알아보고 간신히 집을 구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갑자기 보내주신 문자로 인해서 임대인분 문자 받은 후로 저희도 고민을 많이 했슺니다 . 규제때문에 대출도 그렇고 저희도 고민끝에 부랴부랴 집을 알아봐서 간신히 급하게 집을 구했습니디 . 오래 살길 원한다고 하신 문자만 믿고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다가 밀씀하신 날짜가 12월말로 말씀하셔서 저희더 날짜를 그렇게 맞춘다고 한 상태입니다.]
제가 이렇게 회신을 했더니 임대인이 왜그러셨냐 부터 시작해서 계약은 어떻게 할거냐 하더니 나중엔 변호사랑 오늘중으로 상담해라 일의 순서가 잘못됐다고합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통보받고 그 말을 믿고 집을 구했는데 제가 뭘 잘못했을까 요? 그말을 믿고 제 집을 구한 제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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