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방식으로 대회에서 받은 상취소 가능여 부 및 법적문제여부
2024-10-11 06:52:45큰 공모전, 대회에서 큰 상을 받았는데
그게 사실은 부모가 억지로 시켜 낸 작품이거나
부당한 방법으로 뽑혀(대회심사자가 가족이라던가)
상을 받은 당사자는 죄책감이 심하고
부당한 방법으로 상받고 싶지 않았는데 억지로 내버려
나쁜짓을 억지로하게 되었다는 억울함을 가지고 있을
경우 취소하여 상을 안받은걸로 하는 것은 불가능할까요?
이미 상받은 사람들 목록이 책도 나오고 인터넷 기록도 있기에 이를 무산시키
는일은 어려운 것일까요?
대회심사자가 상을 받은 당사자와 사적으로 관계자
(부모 및 가족) 라면 당사자가 대회심사자를
설득시킬 수 없는한 불가능한 일일까요?
나중에 만약 이 일이 밝혀질 경우
당사자는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억지로 시켜서
했다는 것을 어떻게 말해야 인정받을까요?
녹음본, 문자 이런게 없다면
어떤 사람이 이를 알아내서 당사자가 법적으로 받을 문제는 어느정도까지일
어날까요?
당사자가 대회심사자(직계가족)를
고소 안하고 해결될 수 있는(상을 없애버리는) 방법은 없나요?
당사자가 이 사건으로 논란이 생길까 불안해하고 억울해하면
법적으로는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아무래도 적은 편일까요?
부모가 강압적으로 협박에 가깝게(폭행은 안함) 시키고
당사자는 상을 받은지 4~5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도
그 일로 '나 때문에 상 받을 수 있는 한 사람이 더 못 받았다' 라는
죄책감과 괴로움을 느낀다면 당사자가 부당하게 상을 받았어도
그 책임은 부모(대회심사)에게 있는 것인데
이를 증명하여 인정받기란 어려울까요?(증거물이 매우 적고 한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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