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7-04-17 10:14:31안녕하세요
경북에살고 있는사람입니다
저희어머니가 4월4일
개인 정형외과에서 통풍이 의심된다는 의사말을듣고
치료를 받던중 의사권유로 물리치료를 받게되었습니다
물리치료를 받던중에 뜨겁다고 이야기를 하고
타올을 덧대주고 적외선치료도 받고 오후 4시쯤 물리치료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몇시간후 주먹반만하게 물집이 차올라 왔어요
그래서 그낭 저녁 11시 좀 넘어서 인가?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었는데
의사인지 인턴인지 심각한거 아니라고 치료도 안해주고
그냥 돌려 보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자는 동안 물집이 터져버렸고 다음날
정형외과 찾아가서 상황이 이렇게 되었다 설명하니
물리치료를 통하여 이렇게 되는경우는 없다고 사과도 없이
오히려 큰소리 치고 정상적인 치료도 안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인피부과에 가니깐 화상입은게 맞다고 하셨고
상태가 점점 심해져서 다시 정형외과 찾아가서 치료 해달라고 하니깐
돈을 요구 하지도 않고 치료비도 지불 하고 뭘 바라지도 않았는데
소홀히 대하고 제대로 된 치료도 안해주고 그냥 거즈만 겉대어 주고 돌려보냈습니다
몇번 찾아가니 자기병원에서 안된다고 성형외과쪽으로 가라고
영천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의뢰서인가?
적어서 보냈어요 가보라고
그래서 첨에 대학병원 성형외과 의사가 처음에 보더니 화상입었네요
그러더니 잠깐 나갔다오니 그동안 통화를 했는데
원인을 알수가 없다고 말을 바꾸었고 입원을 권해서 입원했는데
전문의가 없고 일주일에 1번 출장오는 시스템이였고
안되서 대구에있는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겼어요
의사가 3도화상 정도 추정한다고 심각하다고 수술을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억울 한데
어떡해 손쓸 방법이없네요
어떡해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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