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합니다.
2024-01-18 04:21:50몃달전 한동안 친하게지낸 언니에게 50 만원을
빌리게 되었고 많은일들을 한꺼번에 감당하게 되면서
힘든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열락을 일방적으로 피했습니다
하지만 돈은 값을테니 기다려 달라는 메시지는 보냈고
그 답으로 언제고 상황될때 값아라 걱정하지 말아라
답이 왔습니다 그러던중 휴대폰을 기기 변경과번호 변경을
하게 되었고 얼마지나 다시 미안하단 말과함께
꼭 값을테니 기다려달란 말을 전했고 역시 답이왔습니다
그후 한동안 열락하지 않았고 그러던중 언니의 딸과 제딸이
친하게 지내고있었던 사이인데 아이들끼리 만난다는
말을 제딸에게 들었고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자리에 그 언니와 딸이 함께나와 제딸에게
그동안에 언니와제가 주고받았던 속 이야기들을
묻고 사실이냐 넌 알고있었냐 며 우리끼리했던 집안사정 속이야기들을 제딸에게 묻고 무슨일이 있냐 니엄마가 돈빌려가서 열락도 없다 이사간덴 어디냐 직장은 어디냐
케묻고 따지더랍니다 사춘기딸아이는 그당시
저와 사이가 멀어져 아주 힘든시기엿고
그일로 저와 사이가 더 않좋아 졌습니다
고소하고싶어요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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